일단 이 게임은 정말 탈출티켓이 너~무나도 강력함. 탈출티켓으로 제일 핵심인 감옥 탈출은 물론 본인의 진출, 상대방 방해에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심지어 자기 마음대로 쓰고 양도까지 할 수 있음. 사실상 탈출티켓은 탈출만 하는게 아니라 게임에 필요한 모든걸 마음대로 다할수있는 만능티켓임. 따라서 당장 몇칸 가는게 전혀 중요하지 않고 탈출티켓 최대한 모으는게 제1의 목표가 되어야 함. 또한 효과의 주어가 “내 다음 순서/선두/꼴지/감옥에 있는/나와 같은 칸” 같은거면 이득이나 손해를 보는 대상을 통제할 수가 없고 그냥 아무의미없는 랜덤 규칙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효과의 주어는 무조건 “나는”이 되어야 함.
결론적으로 제일 무난한 개인규칙은 위를 생각할때 제일 발동 확률이 높은 “감옥에 있는 플레이어가, 감옥에서 탈출했다면, 나는 탈출티켓 1장을 얻는다“ 정도일듯. 이 경우 “주사위를 던져 2가 나오면”도 확률이 높긴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탈출티켓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감안하면 “감옥에서 탈출했다면“이 더 확률이 높은듯.
결과적으로 비슷한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으로 궤도 다수 연합이 완전히 승리했음. 다만 플레이어들이 마지막까지 가서 별 생각없이 결승선을 그냥 통과하는데, 그렇게하면 탈출티켓 파워가 떨어지니까, 자기 티켓을 계속 얻고 양도나 상대 방해에 계속 쓰면서 자기팀 뒤처진 사람이 다 올때까지 최대한 시간 끌다가 연합이 한번에 통과하는게 나았을거라고 봄. 그것때문에 박경림이 탈락할 위기가 생김.
반대로 소수연합은 완전히 잘못된 전략을 세워서 실패했음. 소수연합은 다수연합과 동일한 티켓모으기 전략으로 가되, 그와중에 최대한 피스 장점을 살렸어야 함. 피스는 탈출티켓보다 파워가 약하긴 하지만 상대연합은 못쓰기 때문에, 가능한 피스를 쓰는 전체규칙을 최대한 만들면서 그것 외에는 다수연합이랑 완전히 동일한 전략으로 가면 승산이 높았을 거라고 봄.
얼핏보면 인원수가 많을수록 유리한 것 같지만 내가보기엔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다수연합은 그만큼 챙길 사람이 많아지는 어려움이 있고 팀의 전체 티켓수 합보다 1인당 티켓수가 더 중요함. 심지어 그냥 연합 없이 개인플레이를 해도 혼자 다구리맞지 않는 이상 티켓모으면서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수연합의 장점은 전체규칙을 마음대로 세울 기회가 평균적으로 더 많다는 것 정도임.
결론적으로 제일 무난한 개인규칙은 위를 생각할때 제일 발동 확률이 높은 “감옥에 있는 플레이어가, 감옥에서 탈출했다면, 나는 탈출티켓 1장을 얻는다“ 정도일듯. 이 경우 “주사위를 던져 2가 나오면”도 확률이 높긴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탈출티켓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감안하면 “감옥에서 탈출했다면“이 더 확률이 높은듯.
결과적으로 비슷한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으로 궤도 다수 연합이 완전히 승리했음. 다만 플레이어들이 마지막까지 가서 별 생각없이 결승선을 그냥 통과하는데, 그렇게하면 탈출티켓 파워가 떨어지니까, 자기 티켓을 계속 얻고 양도나 상대 방해에 계속 쓰면서 자기팀 뒤처진 사람이 다 올때까지 최대한 시간 끌다가 연합이 한번에 통과하는게 나았을거라고 봄. 그것때문에 박경림이 탈락할 위기가 생김.
반대로 소수연합은 완전히 잘못된 전략을 세워서 실패했음. 소수연합은 다수연합과 동일한 티켓모으기 전략으로 가되, 그와중에 최대한 피스 장점을 살렸어야 함. 피스는 탈출티켓보다 파워가 약하긴 하지만 상대연합은 못쓰기 때문에, 가능한 피스를 쓰는 전체규칙을 최대한 만들면서 그것 외에는 다수연합이랑 완전히 동일한 전략으로 가면 승산이 높았을 거라고 봄.
얼핏보면 인원수가 많을수록 유리한 것 같지만 내가보기엔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다수연합은 그만큼 챙길 사람이 많아지는 어려움이 있고 팀의 전체 티켓수 합보다 1인당 티켓수가 더 중요함. 심지어 그냥 연합 없이 개인플레이를 해도 혼자 다구리맞지 않는 이상 티켓모으면서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수연합의 장점은 전체규칙을 마음대로 세울 기회가 평균적으로 더 많다는 것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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