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 게임은 연구원 항체 이 존재때문에 지저분해진거임
시민입장에선 마피아를 색출해서 수사관으로 하여금 마피아를 제거시켜야할지
연구원을 통해서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얼 탈수 밖에
조잡함을 빼고 단순 명료화 시켰으면 시민들은 방향성을 잡긴 잡았을거야
시청자들이야 방송으로 여러번 돌려보고 집에서 혼자 느긋하게 곱씹으니 쉬워보이지만
현장에서는 당연히 그게 쉽게 되지않는거지
2라 게임도 마찬가지
쓸모없는 조건카드들이 너무많고
조건별로 밸런스가 와르르 다 무너져버려서
누구나 탈출권을 수집하는거 말곤 쓸모가 없게끔 만들어져 버림
그 수집한 탈출권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도 참신하지가 않고
남을 뒤로보내버린다든지 그런거밖에 없음
1턴당 사용횟수 제한도 없어서 탈출권 여러장 있으면 걍 순식간에
뭘 다 해버리고 그런 상황도 발생함
또 주사위 던지기 운빨도 상당히 강력하게 작용해서
신경써야할게 너무 많아져 버림
이건 굉장히 조잡하고 지저분했다고 할 수 밖에 없지
ㅇㅈ
2화 게임은 차라리 찬스 칸에 들어가면 개인법안을 수정할 수 있는 느낌도 괜찮았을 듯 서로 카운터 치는 그림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조잡한 룰은 페이크고 승리의 필승법, 즉 본질을 빨리 찾아내는 사람이 유리한게 이런 두뇌 서바임. 단순화 시켜주면 개나소나 다 잘하고 변별력이 생기겠냐
조잡한룰에서 필승법이 어케나옴ㅎㅎ 변수가 무수히많은데
조잡한걸 덜어내고 거기서 더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파악하면 이기는거지. 조건레이스에서 잘보여줬잖아. 동재는 선행조건을 개인미션으로 이동시라고 걸어서 망했고. 궤도팀은 감옥에서 탈출시 탈출카드 얻는다해서 개꿀 빨았지, 그런거임. 근데 애초에 게임 단순화 시킨다고 탈출카드가 중요하다고 다 알려주면?? 그게 변별력이 생기겠음??
다 똑같은 전략을 짤텐데. 변수가 많아야 전략을 찾아내는 재미가있는거지. 변수없이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상수로만 흘러가면 그게 게임임? 걍 주사위 싸움이지. 첫게임 마피아는 뭐 죄다 못해서.. 할말없느거고 트롤에 트롤이 겹쳐서 제대로 파악한 애들이 없이 상대적으로 테러리스트랑 광신도 팀 애들이 잘했다 정도고
그리고 필승법은 일종의 비유고 필승법이 없는 게임이 잘만든 게임이지. 그냥 승리에 가까운 전략정도로 생각하면 됨.
변수가 넘 많으면 전략 성립자체가 안되는데 뭔소릴하누ㅎ 서바가 니말대로 그렇게 아름답게 돌아가질않음ㅎㅎ 지니어스에서도 망한겜 은근많았던건 주로 복잡한겜 나왔을때임ㅎ 그리고 조잡한 겜에서 억지로 전략 찾아서 열심히 하면 뭐하누ㅎㅎ 게임자체가 개노잼인데
예시를 친절하게 들어줘도 아몰랑 빼액하는 수준하고는 ㅋㅋ 저정도가 변수가 많다고 징징대면 틀딱인건지 덕몽어스도 저거보단 복잡하다 ㅋㅋ 니수준에 맞는 게임 찾아서봐 그럼
븅신같이 만든 게임가지고 애써서 의미찾고 전략찾고 분석하고 하는건 정박아 병신들이나 할짓이지ㅋㅋ 아스퍼거 증후군 방구석지니어스 비웅신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