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건
1라 종료 직전에 홀수번 검사
2라 초반에 짝수번 검사
이렇게 하면 50% 확률로 1라운드에, 100% 확률로 2라운드에 최초감염자가 누군지 알 수 있음.
설령 테러리스트가 1라운드 종료 1초전에 바이러스 퍼뜨렸어도 2라운드 시작되면 어차피 감염자 3명이라 2라에 나옴.
근데 본게임에서는 시원이 테러리스트인거 밝혀지고 나서 그 후에 얘 나한테 팔짱꼈는데? 하고 궤도 한명만 검사했음
갤에 별로 언급이 없는데 아쉬운 플레이중 하나임
1라 종료 직전에 홀수번 검사
2라 초반에 짝수번 검사
이렇게 하면 50% 확률로 1라운드에, 100% 확률로 2라운드에 최초감염자가 누군지 알 수 있음.
설령 테러리스트가 1라운드 종료 1초전에 바이러스 퍼뜨렸어도 2라운드 시작되면 어차피 감염자 3명이라 2라에 나옴.
근데 본게임에서는 시원이 테러리스트인거 밝혀지고 나서 그 후에 얘 나한테 팔짱꼈는데? 하고 궤도 한명만 검사했음
갤에 별로 언급이 없는데 아쉬운 플레이중 하나임
검사는 최초감염자가 아니라 항체보유자를 찾아내는데 의미가 있는거지. 항체랑 최초감염이랑 거리가 멀면 길게는 4라운드 이전엔 아무리 검사해도 쓸모없음
ㄴㄴ항체보유자는 최초감염이랑 멀 수록 좋음 왜냐면 테러입장에서 연구원은 2명죽여야하는데 항체보유자는 1명만 죽이면되거든
글고 라운드 종료시 항체보유자 감염여부에 따른 감염자수 공개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한턴은 감염 2번째턴에 치료 아니였나? 어차피 항체보유자 감염된다는건 테러리스트가 항체보유자를 특정할 수 있고 시민이 연구승리 못한다는걸 의미함
그니까 어쨌든 검사가 무쓸모라는거지. 검사해서 진원지 밝혀도 다 항체보유자 알게되니까. 검사해도 항체여부 알 수 없으니 연구원들이 찍기로 맞추지 않는 이상 전체가 다 알게됨
누가 먼저 죽는지 아는것도 중요하지 어쨌든 기자가 최초감염자일 확률은 10%나 됨
니가 최초감염자가 아니라 항체보유자 찾는데에 의미가 있다면서 근데 이제는 검사자체가 무쓸모라고 하고있네 ; 난 처음부터 최초감염자를 한명 뒤지기 전에 찾는게 중요하고 그 방법도 제시하고있음
검사소를 놓은 이유가 항체 찾으라고 놓은건데, 실제 게임에선 항체 찾는데 그걸 쓸 필요가 없다는 말임. 설계 미스라고 생각한다는 뜻. 최초 감염자를 빨리 찾아봤자 누군가 뒤지기 전엔 그 정보가 무의미하다시피 하고, 뒤져나가면서 항체 찾기에도 턴이 급박함.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냐; 항체 찾는데에 필요해야 한다는건 니 뇌피셜아님? 떡하니 최초감염자 찾으라고 있는걸 항체찾는 역할해야하는데 못쓰임 설계미쓰임 빼애액 이러고앉아있네
누가 최초감염자인지가 중요한게 일단 기자 입장에선 1. 내가 3라에는 적어도 안 뒤지겠구나 or 3라에 뒤질테니 2라에 스캔정보 공표해야겠구나 알 수있음 2. 최초감염자의 정 반때쪽 사람을 기자가 스캔해보는게 테러리스트 찾을 확률 높음 3. 연구자 입장에서도 어차피 항체보유자가 초반에 병걸리면 총맞아 뒤질테니 적어도 최초감염자에서 3칸 떨어진
애들부터 검사하는게 유리함 대충 생각해도 이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있는데 넌 최초감염자 찾는 가치를 너무 낮게 보고있음
시민들 모여서 전략 짜야 될 시간에 궤도 << 이 새끼가 뭔 가만히 있으면 이긴다 씹소리 시전해서 망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