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이 복잡한데, 내실이 없어.
참가자들이 플레이하는 선택지가 거의 없음.
그러니까 게임들이 전략성 자체가 부족한거야.

잔룰이랑 설명은 엄청 긴데, 그거 플레이하면서 참가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은 거의 없는 게임들임.
본인이 게임에 영향력 미칠수 있는게 적으니, 몰입도도 떨어지고 게임은 그냥 흘러가는 그림이 나오는거임.

이상황은 둘 중 하나임

정종연이 정말 감 다죽어서 게임을 개 못만들었거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지니어스 분위기는 내면서 게임 난이도를 낮추려고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