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평준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3,4는 데매같은거 예습하고 온애들도 있고 날것의 냄새가 잘 나지 않아서 재미가 없었지
무슨 게임수준 이런걸 보는데 나는 예능은 예능으로 보는 주의라서
그런거 관계 없이 초심을 느낄수 있는 초창기작이 제일 재밌더라
솟도 2보다 1이 재밌었지
상향평준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3,4는 데매같은거 예습하고 온애들도 있고 날것의 냄새가 잘 나지 않아서 재미가 없었지
무슨 게임수준 이런걸 보는데 나는 예능은 예능으로 보는 주의라서
그런거 관계 없이 초심을 느낄수 있는 초창기작이 제일 재밌더라
솟도 2보다 1이 재밌었지
정종연이 서바이벌 참가 경험이 없는 사람들로만 앞으로 하고 싶다는 이유도 알 것 같긴 함. 뭔가 학습된 사람들도 별로 같고.
아예 서바프로 시청경험 없는사람들이 더 재밌게 하는것도 있다
시청률이 3,4가 너 높음 시청자가 선택은 3,4임
그건 점점 더 프로그램이 알려져서 그런거고
재미없으면 내치는게 시청자지 프로그램 잘알려저서라고 하노 ㅋㅋ
갠적으로 1,2가 재밌다는데 왜 거품물고 발작하고 계심?
확실히 게임퀄리티가 1,2가 훨 좋긴함
ㅇㅈ
게임퀄이 짓1,2가 높다는 거는 좀 의문임. 짓1에서 한 게임들 보면 123게임처럼 ㅈㄴ 단순하거나 연승게임, 대선게임처럼 진짜 전략없이 편가르기만 하는 정치게임이 절반임. 솔직히 콩픈패스도 홍진호가 ㅈㄴ 대단해서 독보이는거지 남들과의 상호작용 없이 방에 틀혀박혀 있다가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게임이라곤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