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마다 고유숫자 있음 각자 플레이어는 자신의 수식을 작성하고 숫자는 '다른 플레이어'로 표기됨 ex) 궤도 + 곽준빈 ÷ 박경림 이런 식으로 특정 숫자에 가까운 수식 혹은 정해진 값에 맞는 수식을 완성하면 승리 그래서 이혜성이 왜 이 숫자 아니냐고 자기 수식 망했다고 궤도한테 매달리는게 아닐까? 블랙가넷 10화 체인옥션에서 고유숫자 맞추기 모티브로 망상해봄
왜 이 숫자 아니냐고 따진게 아니라 자기 숫자 아는지 모르는지 알려달라고 했지않냐
그럼 서로서로 다른 플레이어의 숫자를 아는 걸까 꼬리잡기마냥? 얼른 다음화 보고싶다
전통적으로 수식 경매류 게임은 실패한 적이 없지
뭣보다 수식게임이면 게임 어렵다는 저능아황금방패도 못씀 ㅋㅋㅋ 사칙연산 못하는 등신이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