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입장에서
가장 최악은 1라운드에 테러리스트한테 총알맞아서 죽는건데.
이건 너무 운이 없는 거고.
그다음 가능성은 현실적인 것으로
테러리스트가 수사관을 최초감염자로 설정하는 건데.
나와 가장 멀어서 내가 전염되는 것에 가장 영향도 없고
테러리스트가 대칭으로 살포할 것도 생각해서
그냥 곽준빈부터 쏘고 시작함.
혹시 곽준빈이 기자라도 일단 쏘고 봐야 하는 이유.
실제로 수사관이 1차 감염이면 3라운드 시작시 죽기 때문에
총알 딱 2번 쓸 수 있음.
근데 1라운드 쉰다? 그럼 승리 불가능.
이런 생각은 어떰?
반박시 님 말이 맞음.
못생겨서 쏜다고할줄
개인적으로 곽튜브 호감임. 유튜브도 재미있고 유쾌하잖아. 하던 일 관두고 새로운 도전 하는 결단력도 멋있고. 게임에서 나대는 것 같은 것도 필요한 역할이라서 좋음. ㅋㅋ 하지만 바이러스 게임에서는 쏘고 시작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