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입장에서


가장 최악은 1라운드에 테러리스트한테 총알맞아서 죽는건데.

이건 너무 운이 없는 거고.


그다음 가능성은 현실적인 것으로

테러리스트가 수사관을 최초감염자로 설정하는 건데.


나와 가장 멀어서 내가 전염되는 것에 가장 영향도 없고

테러리스트가 대칭으로 살포할 것도 생각해서


그냥 곽준빈부터 쏘고 시작함.


혹시 곽준빈이 기자라도 일단 쏘고 봐야 하는 이유.

실제로 수사관이 1차 감염이면 3라운드 시작시 죽기 때문에

총알 딱 2번 쓸 수 있음.

근데 1라운드 쉰다? 그럼 승리 불가능.


이런 생각은 어떰?

반박시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