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은 그래도 왜 저랬는지 이해는 가거나
결과적으로 평타라도 치고 갔고(ex 어쨌든 테러 하나는 고래고래 외치고 간 경림)
운이 좋았다고 해도 테러 광신도도 결국 좋은 결과 만들어냈는데
하석진만 오판 반복하고
여기까진 헷갈린다 쳐도
정보도 느려서 한 라운드 날리는 등등
느려터짐
다른 사람은 그래도 왜 저랬는지 이해는 가거나
결과적으로 평타라도 치고 갔고(ex 어쨌든 테러 하나는 고래고래 외치고 간 경림)
운이 좋았다고 해도 테러 광신도도 결국 좋은 결과 만들어냈는데
하석진만 오판 반복하고
여기까진 헷갈린다 쳐도
정보도 느려서 한 라운드 날리는 등등
느려터짐
근데 광신도가 광신도행동만 한게 아니라 알고보니 테러랑 연합이었어서 헷갈릴만하지않나? 김동재 그냥 초반에 의심받을때 더 수상하게 행동했으면 되는데 아니라고 졸라 호소하기도 하고 기욤도 너무 이상하게 굴어서 헷갈릴만했던듯 계속 무리랑 같이 있더만 1라때 이시원 테러리스트인거 혼자 몰랐던건 잘 이해가 안감;;
기욤, 김동재 둘만 죽이면 됐는데 김동재 말에 넘어가사 탈탈감 죽인건 패착임
나도 광신도 헷갈리는 건 이해하는데, 혼자 정보가 너무 느림ㅋㅋㅋㅋㅋ 하석진도 뭔가 계속 추리하는데 마지막에만 오판했다 이러면 모르겠는데 계속 아?아? 이러다 끝난 느낌이라 ㅋㅋ
탈탈감이 누군가했네 ㅋㅋ 맞네 괜히 바둑까지 죽여서..
근데 나도 보면서 편집을 그렇게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동재 말에 휘둘려서 조연우가 테러인가?하기도 했음
속은거까진 그러려니 함. 혼자 너무 정보전이 느린 감이 있음
내가 수사관이야 밝히는 부분 오글거려 잘했으면 멋있게 편집 가능한 부분
김동재가 하석진이 수사관인걸 빠르게 캐치해서 접근한거지 하석진이 못한게아님 오히려 연구원이 아무것도 못하고 밝혀지고 죽은게 패착이지 정체를 모르는 게임에서 수사관 총알만으로 시민이 이기기 힘듦
솔직히 궤도가 모두모아놓고 아무것도하지말자 한게 트롤이긴했음 그리고 동재가 광신도의 최대이득에 반하는 행동을 해서 헷갈릴만 했지. 테러랑 연합먹고 트롤하면서 자기 피스 손해볼거란 생각을 누가 하겠음
그리고 첫턴에 아무도 안죽인건 오히려 잘한 행동임 아무것도 정보 없는와중에 아무나 죽여버리면 테러리스트를 못죽이잖아 수사관이 수사관은 말이 중립이지 승리조건만 보면 시민포지션이라고 봐야되기땜에 첫턴에 아무것도 안한걸로 뭐라하는건 억까임
마피아가 잘한거
외모버프가 크다 커. 누가봐도 첫 턴 수사관에 신중을 기한다고 열사경림의 희생을 개죽음으로 만든게 제일 큰 건데 그걸 커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