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누군지 모르는상황에서 자기 기자고 테러리스트 찾았다고 떠벌거린 병신 네모인간
vs
시작전, 1라운드내내 구석에 짱박혀서 교류안하고 짱구굴리느라 테러리스트 누군지도 못듣고
시민팀에서 이기는 승리플랜말곤 생각못해는지 이미 기자 뒤져서 시민이 불리한상황인데도
테러리스트랑편 먹을수도있는데 뒤늦게 테러리스트쏴서 테러리스트랑 교류도 끊어버리고 마지막엔 확률 50퍼 찍는것도 못한 가오충ㅅㄲ
수사관 누군지 모르는상황에서 자기 기자고 테러리스트 찾았다고 떠벌거린 병신 네모인간
vs
시작전, 1라운드내내 구석에 짱박혀서 교류안하고 짱구굴리느라 테러리스트 누군지도 못듣고
시민팀에서 이기는 승리플랜말곤 생각못해는지 이미 기자 뒤져서 시민이 불리한상황인데도
테러리스트랑편 먹을수도있는데 뒤늦게 테러리스트쏴서 테러리스트랑 교류도 끊어버리고 마지막엔 확률 50퍼 찍는것도 못한 가오충ㅅㄲ
난 연구원이 젤 답답하던데
1번은 그냥 무식해서 그럼
욕박지 말고 글써줄래?
하석진이지 테러리스트 기자 둘다 죽고시작하는건데 1라운드 건너뛴게 패착
기자는 1인분이라도 했잖아
하석진이지 - dc App
난 기자도 만만치 않았다고 생각함. 1라운드에 쏘지 않았지만 2라운드면 테러리스트 1명이 굉장히 빨리 발각되었는데도. 나중에 진행되니까 확률 싸움으로 흘러가잖아. 기자가 좀 더 오래 살아남았어야 한다고 생각. 승관이나 박경림의 위치보면 시민연합은 그렇게 운이 없는 편이 아니었는데 말이지.
기자가 살아남아도 수사관이 안죽이면 노쓸모임 라운드가 갈수록 시민이 급격히 불리해지는데 빨리빨리 쐇어야함
아 연구원이 일찍 들킨 것도 있긴 한데. 만약 기자가 일찍 안 들켰으면 테러리스트도 총알을 적재적소에 못 쓰니까 신중하게 생각했겠지. 그리고 나는 하석진이 1라운드부터 곽준빈 쏘라고 글 썼음.
연구원도 너무 못해서 선택지가 수사관 기자 연합뿐이엇움 ㅋㅋ
저런류 게임에서 기자가 자기 기자임을 입증하고 마피아 1명 찾기 전에 뽀록사든 뭐든 의문사하는 경우 수두룩할텐데 확실하게 마피아 한명 검거하고 죽은거면 그렇게 못한건 아닌거같은데
하석진
기자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데 왜저러나싶었음 나 죽여달라고 떠벌리고 다니는꼴
기자인 걸 다 밝히지 말고 테러리스트 추측할 단계는 밟아야지 게임의 기본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