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겜도 폐소공포증 일어났다 피부병걸렸다 이러고 여자들은 결국 몸집 작아서 존나 탈옥해서 땀내쩌는 몸 샤워하고 왔는데
그거는 그래도 정글 분위기에다 더위에 벌레 뜯기면서 좆고생하는 컨셉이라쳐도
이건 아예 컨셉 자체가 다른데
나중에 게임에서 악랄하게 배신 유도하던가 더 게임 잘 만들라고 해야지 감옥이 열악해서 얻는게 뭐임?
그냥 사람 고생하는게 좋은건가?
그러면 이대로 다른거는 내버려두고
감옥은 1명만 들어간 다음 흙바닥에서 자고 핫브레이크 하나 주고 땀내 쩔어서 폐소공포증 일어나고 있으면 존나 재미있음?
내 말이 딱 이거;; 게임 본질은 못보고 밥 준다 게임한다 이걸로 감캉스 타령 존나 어이없을뿐
독방에 하루종일 갇혀서 다른 사람들 웃고 떠드는거 듣고 독기 품어서 능력 발휘하게 하는 것
딱히 능력 발휘 한다는 보장없음 피겜도 감옥 간 애들 다 데스매치 쳐발림
오히려 여기서 감옥을 더 열악하게하면 감옥 갔다오면 바로 탈락하라는거아님? 감옥나오자마자 게임해야되고 그 게임하는데도 체력이 필요한건데 여기서 더 열악하면 나와서 뭘 할 수 있겠음? 그리고 우리한테는 짧게 편집돼서 보이지만 18시간은 엄청나게 긴 시간임 그냥 서로 말하는거랑 자는걸로 떼울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고 솔직히 책이랑 닌텐도 들고간다고 그 시간의 무게가 크게 달라지지도 않을걸
감옥은 그냥 못한 사람 감옥 가라하는 패널티인데 무슨 메리트를 찾노
아니 그니까 이 감옥이 존나 힘들어서 시청자로서 충족하는 만족감이 대체 뭐냐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