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시킨게 의미있던건 그나마 히든팀이 똘똘 뭉치는 계기된거 그 서사로만 쓰였고


생각보다 고생시키면 독기 품어서 더 복수의 피바람을 불고 이런적 없음

감옥 간 애들 다 맛탱이 가서 데스매치 그 다음에는 우수수 떨어지고

감옥도 한 3번 쓰이고 흐지부지 끝나고


방출한 다음에도 그걸로 면제권 같은거 얻어오기는 하는데

방출당하기 싫다는 이유 하나로 눈에 불 켜고 게임하고 이런거 없음

그냥 게임은 잘하는 애들은 잘하고

묻어가는 애들은 묻어가고 트롤은 트롤함

저기는 성격들이 다 쎄서 병풍이 적어보인거지 많은 인원이 동시에 전부 전략을 갖고 있지는 않음


오히려 점점 고생하니까 맛탱이 가고 가오충들 많아서 자기가 데스매치 가겠다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었는데


독해져서 생존본능 투철한건 지니어스2가 더 심함


물리적 개고생이 꼭 복수심이나 생존본능 이런걸로 이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