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회차때까지는 캐릭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시청자들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혹은 비호감 참가자가 탈락하길 바라면서
다음화가 어떻게 될지 기대하는 심리도 발생하고 그런법인데
4회차까지도 아무도 캐릭터가 없음
솔직히 이런 서바이벌은 처음....
그러니 선공개가 나오든 말든 딱히 기다려지지 않고 별 기대가 안되는거..
적어도 2회차때까지는 캐릭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시청자들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혹은 비호감 참가자가 탈락하길 바라면서
다음화가 어떻게 될지 기대하는 심리도 발생하고 그런법인데
4회차까지도 아무도 캐릭터가 없음
솔직히 이런 서바이벌은 처음....
그러니 선공개가 나오든 말든 딱히 기다려지지 않고 별 기대가 안되는거..
ㄹㅇ.. 피겜2랑 너무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