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소수만 재밌었다면 그건 취향이라고 하지.
재미의척도가 높다거나 흥행했다고 안함.
이걸 우기는애들은 홍대병, 명장병, 평론가병 등등 빙의한애들임.
물론 실제로 재밌을수있음. 그러나 그게 취향이라는것임
나도 취향타는거 몇개있고
오징어게임을 들면 이게 흥행하긴했지 순간 유행타서 미스터비스트나 여러 유튜버나 티비프로그램에서도 순간 나오고
이번년도 서바이벌프로그램 많이 나온것도 어쩌면 오징어게임이 흥행함에따라 순간 유행몰이로 찍어서 나온걸수도있음.
흥행한 작품이 재미가없을순 있어도, 재미있는 작품이 흥행을 못할수는 없다
반대 아닌가 흥행하지 못한 재미있는 작품들은 많은데 재미없는데 흥행하긴 쉽지 않은거 아님?
천만영화 같은거만 봐도 그 반대지 특히 신과함께류~ 재밌는거는 어떻게해서든 흥행함 시간이 지나더라도
그건 특이케이스 아님? 숨겨진 띵작이란 말은 많은데 흥행한 작품이 대중들한테 재미없는데 어케 흥행했냐고 까인 경우는 잘 못봤음
재미없는데 화제성으로 보게되는경우가 많아서 그런듯? 애초에 흥행한작품들은 평타는 치기때문에 죽도록 까일정도로 재미없다라는 평가를 듣지는 않지 다만 그만큼 화제가 될만큼 재미있지는 않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