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단하게 쓰려고 노력할 건데.
번호 별로 끊어 써 볼게.
1. 검사소의 비밀.
궤도가 검사소에 들어갔을 때
화면에 나타난 메시지를 보면.
바이러스 검사를 원하시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라고 되어 있어.
그러면 들어 가기만 하고 실제 검사 없이
나와서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거야.
(뇌피셜: 실제 검사를 했는지 알 수 있게
특정 위치의 조명등이 깜빡임)
이런 장치가 굳이 왜 필요했을까.
그만큼 1라운드에서 최초 확진자를 확인할 수록
테러리스트는 너무나 불리해지기 때문이야.
2. 최초 확진자.
최초 확진자의 의미는 다들 잘 아는 것처럼
확정으로 테러리스트가 아닌 거지.
그리고 중립캐릭을 제외하고
높은 확률로 시민 연합이야.
실제 게임 내에서도 궤도는 바로 확시로
플레이어들이 인식해버렸어.
검사소의 비밀은 몰랐으니 어쩔수 없네.
왜냐면.
최조 확진자인 시민연합에게는
연구원과 기자가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가 있기 때문이야.
3. 연구원과 기자.
정체를 밝힌 연구원과 기자는 안전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어.
게임상으로 예를 들어볼게.
최초 확진자인 궤도가 홀에서 사람들을 모아서.
동주와 승관에게 들은 연구원 미션을 한 명씩 하게 시키는거지.
테러리스트도 똥 씹은 표정으로 할 수 밖에 없을 거야.
버벅대다가는 바로 테러로 의심 받음.
정체를 밝힌 기자 또한 자신의 조사결과를
최초 확진자인 궤도에게만 알려주면 됨.
궤도가 조사결과가 들어왔습니다.
모두 모여주세요.
결과 발표하면 수사관이 알아서 쏠 테지.
그리고 기자는 다른 중요한 역할이 더 있지.
그건 뒤쪽에.
4. 확진 검사
최초 확진자가 중요하니
확진 검사도 당연하겠지?
바이러스 확진 검사는 2라운드 시작시
3명이 나왔을 때 하면 됨.
홀수 짝수 나누거나 연속된 그룹 나누기 방법 등이 있는데
검사소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힘들어져서
일반적인 경우 2라운드의 감염자 수 3명을 보고
단체검사를 추천함.
한 명이 걸렸다고 하면 좌우 번호 하면 되는데.
검사 방법은 이런 식으로.
*검사 순서는 띄어쓰기 번호는 원래 위치
ex) 1감염 2정상 12감염 11감염
1감염 2감염 3감염
1감염 2감염 3정상 12감염
당연히 3명인데 거짓말 가능성 때문에 더 해봐야 함.
5. 일반 시민
확진 검사를 일반적으로 2라운드에 한다고 보았을 때.
시민 연합은 1라운드부터 하고 싶을 걸야.
현실적으로 감염자수를 보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건 어떨까.
내가 일반 시민일 경우.
최초 확진자인 '척'을 해 본다면?
최초 확진자의 이점은 위에서 설명했어.
시민연합의 연구원들과 기자의 보호.
그렇다면 이렇게 하는 거지.
2라운드에 확진 검사를 하기 전에.
1라운드에도 애매한 타이밍이 있는데.
검사소에 들어가서
확진 검사를 한 '척' 하고 나오는 거지.
그리고 최초확진자의 전략을 취하는 것.
죽어도 상관 없는 일반 시민의 슈퍼 플레이로
시민연합은 2라운드가 아닌 1라운드부터
최초확진자의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되지.
혹, 테러리스트가 5분쯤에 궤도를
1차 감염자로 선정했고.
10분 쯤에 곽준빈이 제가 최초확진자에요
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어.
아마 테러리스트는 곽준빈을 쏴야 할꺼야.
사실이든 아니든 1라운드의 최초 확진자는
테러리스트에게 너무나도 위험한 존재거든.
그리고 이렇게 일반시민이 죽는 거야말로
진짜 슈퍼플레이지.
6.심리전.
위에서부터 읽다가 이거 아니지 않나 싶은 내용들.
이제 1라운드에 최초 확진자라는 사람들이
2명 이상 나오기 시작해.
광신도일 수도 있겠고.
위의 글 흐름대로 생각 해 본 플레이어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1라운드의 기자는 이렇게
최초 확진자 선언을 하는 플레이어를 조사해보면
좋을 거야.
왜냐면 테러리스트도 이런 선언을 할 수 있겠지.
최초 확진자는 테러리스트가 지목했을 테니까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 테니까
그리고 한 명씩 이야기를 주욱 듣고
위치상의 역할을 보고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겠지.
심리전은 사실 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 수 있긴 한데.
최초 확진자가 모두와 이야기를 했는데
연구원이 4명인 거야.
실제 연구원 2명과 테러1+테러1 or 광신도 의 조합 2명
그럼 최초확진자는 두 연구 미션을 조합해서
모두에게 하라고 하면 되겠지?
그리고
A미션 연구원조 1명 기자가 조사
A미션 말한 1명이 연구원이면 B미션을 말한 2명은 무조건 가짜니까
결과에 따라 메인홀에서 수사관에게 저격대상 공지.
가짜 기자.
최초 확진자라고 선언한 일반 시민에게 접근한 가짜 기자.
진짜 기자는 1라운드에 최초확진자를 조사했을 테고
가짜 기자는 아무나 일반시민이라고 하겠지. 확률이 높으니까.
2라운드가 되면 1라운드 최초확진 선언 일반시민은
각각의 기자 2명을 따로 불러.
각각 기자를 서로 조사해보라고 할 수도 있겠고.
1라운드 최초 확진 선언 일반시민은
2라운드에 다시 확진 검사를 해 봐.
1라운드에는 버튼을 누르지 않았으니 기회가 남아 있잖아.
혼란방지용으로 말이야.
이해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이 없다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잘 설명하고 실제 바이러스 전염 경로도 유추하긴 해야 하니까.
수사관은 기자와 조합해서
의심되는 그룹을 나눠
실제 최초 확진자의 반대편 그룹.
거기서 연구원2명과 기자1명이 최초 확진자 전략으로
알고 있다면 점점 줄어들겠지.
그렇게 그룹에서 오른쪽은 기자가 먼저 조사
왼쪽은 수사관이 1명씩 쏘는 그런 느낌이 좋을텐데.
테러리스트가 죽이는 위치 보고 결정도 되고.
어쨌든 심리전은 쓰기 시작하면 계속 나오는데.
이런 것들을 잘 모른다 싶으면
그냥 1라운드에 일반시민이 최초확진자 선언 하면 게임 터짐.
그래서 바이러스 게임의 진정한 탈출티켓은
일반시민일지도 모름.
여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보너스 퀴즈)
2라운드에 감염자수가 3명 발표 되었을 때
확진 검사 결과가 다음과 같이 나왔다.
1감염 2감염 3정상 12감염
언뜻 당연해 보이는 결과가 수상해 보이는 이유는?
퀴즈 설명 추가)
여기서 결과란건 검사하고 나온 플레이어들이 하는 말이란 것.
퀴즈 설명 추가)
총 4명의 플레이어가 검사한 결과임.
문제 이상하게 내서 오해시켰다면 미안함
댓글에 정답 있으니까 생각해 보고 내려보셈.
분석글은 개추. 혹시 나무위키에도 써줄수있음?
나무위키는 한 번도 편집한 적이 없어서. 그리고 디씨에서 댓글로 검증받고 적는 게 좋을 듯. 댓글 고마워.
나도 분석글은 일단 개추
얘 어그로꾼인데 차단 안되냐?
3번은 둘둘씩 짝지어서 손잡고 앉아있게 시킨다는거지?
그러면 그 안에 연구원-타 플레이어가 손 잡는 케이스도 있을테니
맞음. 연구원한테 미션 들었으니까. 그리고 가짜 연구원들이 팔짱 끼는 미션이라고 하면 팔짱끼고 손잡게 시키면 됨.
1, 4번 검사소 얘기에서 거짓말 가능성도 이해가 안됨. 검사 결과를 거짓말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어차피 3라운드 되면 1차 감염자는 죽으니까 거짓말 한게 바로 들통나잖아
아 그러니까 심리전은 서로 막 꼬아서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만 가능하기도 해서. 너무 생각할 필요는 없긴 해. 1번 검사소 거짓말 이야기는 최초확진자가 1라운드에 빨리 나올수록 시민이 유리해서 일반 시민이 확진 된척 최초확진자가 되어서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연구원 및 기자등의 제보를 받는 거고. 이런 플레이가 많아지면 심리전에 나오는 것처럼 거짓말 이야기 나올 수 있음. 4번 검사소 거짓말은 퀴즈 생각해 보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vilsplan&no=7412
이거
보면 1라운드에는 홀수번, 2라운드에는 짝수번이 검사 하는 방법 제시하거든? 이러면 1라에 50%, 2라에 100%로 확진자 알 수 있어. 4번에서 제시하는거는 뭐 한명이 걸렸으면 양 옆이 검사하고 이런 방식을 쓰는 것 같은데 그럴 필요가 있나
이건 퀴즈 답과 관련된 거라서. 어이없는 답일 수도 있는데. 가능성이 있어서.
퀴즈고 자시고 어차피 확진 검사가 3라부터는 쓸모 없어져서 2라에 전부 검사하면 되는데 굳이 왜 순서를 정해서 검사해야 하는지가 의문임
궤도가 백신쓴 연기하는 테러리스트일 수는?
테러리스트가 1라에 본인 감염시키는것과 타인 감염시키는 걸 비교하면 타인 감염시키는게 승률이 훨씬 높을걸
3라에 최초 사망자가 안 나왔다 = 정상적인 상황에 1라 최초 감염자가 항체 보유자이다 = 테러리스트는 최초 감염자를 알고있다 = 총을 쏜다 만약 3라에 최초 사망자가 안 나왔는데 최초 감염자가 안 죽었다? = 최초 감염자는 테러리스트이다
정확히 몇 라운드를 말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꼬기 시작하면 상당한 심리전이 가능해서. 그래서 좋은 게임 같긴 해. 그리고 테러리스트가 백신을 1라운드에 쓰지는 않을 거야. 1라운드에 감염.(그 라운드에 백신 사용) 2라운드 바뀌면서 전염인데. 감염자가 없어서 전염이 불가능이라서.
61이 얘기하는건 글 2번 관련된거지. 기자와 연구원들이 최초감염자에게 접근할거라며.
게임 예시를 들다보니... 궤도는 2라운드에 검사를 했지. 편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플레이어들은 검사도 안하던데. 1라운드에 최초확진자 전략은 이해했을 것 같고. 2라운드에 최초확진자 선언은 주위 사람들도 검사해서 결과 대조해봐야 함.
보너스정답 2라운드인데 12감염 안 됨
내가 말을 좀 이상하게 쓴 것 같아. 저 결과란 건 플레이어들이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말하는 거거든. 설명 좀 부탁.
너 왜 나랑 ip주소가 같냐
1감염 2감염 3정상 12감염 이건 1번이 최초감염이고 변수 없는거 아님?
나도 문제 보는데 1번이 최초감염이고 2랑 12가 전염된거아님? 뭐가 문제인지 내가 이해를 못한건지 헷갈림
점점 인내심 바닥나서 개답답해지고있음; 뭐 모든 사람들이 연구원 미션 하게 시키는건 참신해서 좋았는데 그 외에는 그냥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거 같음. 내 생각 바꾸고 싶으면 빨리 대화에 더 참여하길
일단 퀴즈 답부터 좀 얘기해봐 너랑 대화가 안 돼서 답답함
조금만 기다려볼게 ㅋㅋㅋ 솔직히 문제 좀 어그로성으로 냄.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너같은 사람이랑 같이 보면서 전략 이야기하고 싶네 ㅋㅋㅋㅋ
아니 뭘 기다려; 1 감염 2 감염 3 정상 12 감염이면 말 한 사람 거짓말이 없을 경우 1이 최초 감염인거고 거짓말 한 사람이 1명 있으면 2가 거짓말 한 건데 이 경우 12가 최초감염이고 11이 감염 상태일 수도 있는거고 << 그래서 11번 검사를 해야 하는데 왜 4명만 검사한걸로 퀴즈낸지 모르겠고 거짓말 한 사람이 2명인 경우는 없음. 왜냐면 시민팀은 거짓말 할 이유가 없거든
"최초 확진자의 의미는 다들 잘 아는 것처럼 확정으로 테러리스트" 이라고 했는데 이를 역으로 이용해서 테러리스트가 최초 감염하고 양옆으로 퍼트린 다음에 백신 먹고 항체보유자로 연기하는 게 가능할듯?
"~~ 확정으로 시민"
복붙했던거같은데 왜 테러리스트로 됐냐; 지우고 쓰다가 실수했나보네
"최초 확진자의 의미는 다들 잘 아는 것처럼 확정으로 테러리스트" 어 이건 일부러 써 둔 것. 심리전 같은 거에 비슷하게 써 놨을 거야. 근데 테러리스트 최초 감염은 안될건데.
아 룰숙지 못해서 최초감염안되는지 몰랐네 그럼 테러옆 감염시켜도 항체보유자 연기는 가능하긴한데
테러리스트가 최초감염이 안되는 건 아닐거고. 전염의 순서와 백신 사용때문에. 1최초감염 2라운드 바뀌면서 2번 12번 감염 인데 백신은 그라운드에 써야 하니까 1라운드에 해독된 상태로 2라운드로 바뀌면서 감염된 사람이 없으니까 전염이 안되겠지 규칙 오인일 수 있어. 미리 미안
룰 다시 봤는데 너 말이 맞다 테러가 초반에 감염돼서 연기하는 플레이는 어려워 보인다
퀴즈 답 쓰고 있어.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함.
2라운드 시작시에 감염자수 3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시민연합은 1번부터 확진검사를 진행합니다. 1번 서유민이 나와서 말합니다. 나 감염이네. 2번 궤도가 나와서 말합니다. 나도 감염이야. 3번 서동주가 들어가면서 내가 감염이면 2번이 최초고 아니면 12번이 감염이고 1번이 최초겠네. 3번 서동주가 나와서 말합니다. 나는 정상이야. 1번이 최초군. 12번 하석진이 들어갔다 와서 말합니다. 나도 감염이야. 1번이 최초군. 시민연합은 1번을 최초확진자로 알고 연구원들이랑 기자가 서유민에게 접근했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음; 11번 검사를 왜 안하냐고
아니 뭘 기다려; 1 감염 2 감염 3 정상 12 감염이면 말 한 사람 거짓말이 없을 경우 1이 최초 감염인거고 거짓말 한 사람이 1명 있으면 2가 거짓말 한 건데 이 경우 12가 최초감염이고 11이 감염 상태일 수도 있는거고 << 그래서 11번 검사를 해야 하는데 왜 4명만 검사한걸로 퀴즈낸지 모르겠고 거짓말 한 사람이 2명인 경우는 없음. 왜냐면 시민팀은 거짓말 할 이유가 없거든
실제로는 1번 서유민(테러리스트) 거짓말 감염 2번 궤도(테러리스트) 거짓말 감염 3번 서동주(일반시민) 진실 정상 12번 하석진(광신도) 거짓말 정상 2번 궤도와 12번 하석진은 실제 게임처럼 있던 관계처럼 서로 역할을 공유하기로 했고 광신도인 하석진은 테러리스트와 연합을 짜기로 했습니다. 최초 감염자는 테러리스트가 10번 조연우씨로 지정했습니다.
제정신아니네; 2명 이상이 거짓말 할 이유가 없는데 심지어 3명이 거짓말하게 하네 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번호 애들은 검사안함? 혼자 무슨세계에 살고있는거냐?
3라운드에 10번 조연우가 나오면 혼란스럽고 의심을 받겠지만 최초확진자 전략랑 같이해서 하는 케이스 11번 안 한 건 맞는데 거짓말한 사람이 3명임. 어그로 끌어서 미안해.
진짜 어질어질하다 이거 박제해도됨?
6번 수사관이 검사합니다. 어 감염이네? 1, 2, 12 뭐하는 새끼들이지? 탕탕탕
방송에도 보면 확진검사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없어 보여서. 방송에서 통했을 법한 이야기를 해 본 거야. 미안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evilsplan&no=7412
이거
보면 1라운드에는 홀수번, 2라운드에는 짝수번이 검사 하는 방법 제시하거든? 이러면 1라에 50%, 2라에 100%로 확진자 알 수 있어. 4번에서 제시하는거는 뭐 한명이 걸렸으면 양 옆이 검사하고 이런 방식을 쓰는 것 같은데 그럴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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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대답했으면 됐잖아 뭐 대단한거라도 있는줄알고 기다렸구만 ㄹㅇ 스트레스 받게 하네
니도 내 퀴즈 맞춰바라. 게임이 1라운드에서 끝났다 그 이유는? 정답: 테러리스트가 같은편 테러리스트를 쐈고 남은 테러리스트가 정체를 공개했습니다. 이런 대화가 의미가 있냐? 내 30분 돌려내라
아 생각할수록 빡치네 댓글 내내 다른 애들 검사는 왜 안 하냐고 물어봤는데 거기에 계속 답변 안 달다가 인게임에서도 검사 안 했으니 다른애들 검사 안합니다~ 하고 끝나네
반성해라 진짜
시간 낭비하게 해서 미안해. 너무 잘 이해하면 답이 뻔해서 꼬은 거고. 너같이 이치에 딱딱 맞는 12명이 있지 않을테고. 2라운드에 감염자가 3명 나왔고 너가 생각한 걸 바꿔 생각해보면 3명이나 거짓말하는 경우를 쉽게 생각하지 못하니까 오히려 넘어갈 수도 있지 않겠어? 어쨌든 미안함.
ㄴㄴ 내 전제는 무조건 모두가 검사를 한다이고 거짓말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모두가 검사하기 때문임. 시민팀 입장에서 내가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하나 굳이 포기하고 안 쓸 이유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모두가 검사하는게 정배임.
그리고 너가 말한 상황은 확률이 낮은게 일단 자리배정에서 테러리스트, 광신도가 연달아 있어야 하는데 그 확률 자체가 8! * 3! / 11! 이라 거의 0에 수렴함.
거기에 컨텍도 안 된 광신도가 테러리스트 마음을 알고 거짓말을 해줘야하고
댓글에 답이 어딨어 ㅡㅡ
아 ㄹㅇ 답답하네
이거에 답변도 달아줘라 1. 1라에 홀수번이, 2라에 짝수번이 검사 << 이 방법에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2. 본글에 2라에 확진자 3명 나오고 검사해야 한다고 했는데 2명 나오면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3. 본글에 2라에 확진자 3명 나오고 검사해야 한다고 했는데 1라에 검사 안 하는 이유는?
일단 2라운드에는 어차피 단체검사 예약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지금 저 퀴즈는 발표랑 같은 수라서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고 넘어갔으니까. 그런건데. 1. 누군가 이런 방법을 제시하면 테러리스트는 1라운드에 바이러스를 감염시키지 않는다. 그리고 2라운드에 홀수번에게 감염시작. 물론 수사관과 기자에게 1턴을 더 주는 그런 위험은 위에도 말함. 2. 퀴즈에서 약간 어그로성으로 말한건데 2라운드는 일단 단체검사거든. 퀴즈에서 딱 맞는 결과가 순서대로 나와서 그렇구나 한거고 원래는 단체검사고. 단체검사에서 번호상으로 거짓말 끼어들기 시작하는 경우의 수까지는 생각 못해봤어. 그리고 2라운드에 2명인 경우는 1라운드 최초감염자가 항체보유자라서 너무 좋은 경우라고 생각해.
2번 계속해서. 테러리스트가 1라운드 백신사용해서 2명이 되는 경우는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룰 잘못 이해했을 것 같을 수도 있고. 3은 1라에 검사는 역시 같은데 테러가 1라운드에 바이러스 감염 안 쓸 수도 있어서. 방송에서도 누군가 벌써 썼네 이런 말 했음. 그래서 2라운드에 결과 발표되고 쓰는 게 좋다는 것. 위에 댓글 달다가 늦게 달아서 볼지 모르겠네.
1. 1라에 테러리스트가 감염 안시키면 오히려 시민팀 개이득이라서 단점이 아닌거 알지? 너가 말한거에 +로 4라운드에 3명 죽을거 1명만 죽는다.
그럼 이제 동의해? 1라에 테러리스트가 백신 살포 안 할 경우 2라에 최초감염자 못 찾더라도 시민팀 개이득이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는 1라에 무조건 백신 살포할 수 밖에 없는거?
그리고 1라에 테러리스트가 백신 살포할 수 밖에 없는걸 동의한다면 1라에 홀수번, 2라에 짝수번 검사하는게 최선인것도 동의함?
/////여기까지 동의한 다음 얘도 한번 생각해보셈. 어차피 3라운드에 최초 확진자가 죽으면 거짓말이 뽀록날텐데 테러리스트가 백신 검사를 구라쳤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는가?
일단 홀/짝 검사가 유용한 건 맞아. 너의 말이 아마 맞을 거야. 취할 수 있는 전략들이 있는데. 댓글로 달기에는 너무 많고. 아마 억지라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해서. 어느정도는 심리전을 걸 수가 있다고 생각도 들지만. 다만 상황을 보고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듯. 나는 여러 경우의 수 꽤 생각해 보긴 했어.
일단 1라운드 홀수 플레이어들이 검사하고 나오는 도중에 테러리스트가 홀수에 걸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하고 싶다. 1라운드 종료 2분전에 1/3/5/7/9/11 검사한다치고 1번이 정상이라고 한 뒤에 1번을 감염시켜 2라운드 시작시 감염자수3으로 나오면 사람들은 아 첫턴에 짝수였군. 이번에 1명 나오겠지 하지 않을까? 근데 모두 짝수 검사 하면 12와 2번이 감염이라고 할테니 조금 이상해도 1번이 최초구나 하겠지. 근데 여기서 12번 테러가 거짓말 해봐야 3라운드에 1번이 사망하니까 괜찮다고 하는 거잖아.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2번이 최초 감염자라고 생각할테고 여기서 나오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테러가 불리하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어느정도는 통하는 것들이 있을것 같기도 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 지금 홀짝 엄청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웠다 달았다. 이건 그러니까 궤도가 최초확진자 확인되면 테러리스트한테 지목당했으니까 나 일반시민이다. 각각 1명씩 면담해서 연구원정체랑 연구원 미션 알아내서 모든 플레이어들한테 연구원 미션을 하게 하는 거지. 연구원 정체 안 들통나게. 그러니까 전부 오른쪽 사람이랑 손 한번 잡는다고 생각하면 됨. 궤도가 서동주 서동주가 김동재 김동재가 기욤 기욤이 곽준빈 이런식으로.
위에 댓글에 있네 봤다
10명이서 하는게임에 이런식의 논리는 절대 통용될수없지 논리외에도 이미지 정치 신뢰도이 연관되기 때문에 신뢰하지못하는상황이 생기고 하나만삐끗해도 해결못하게됨 마피아 몇번 해보면 앎 아무리 당연한 공식을써도 안따라옴
그럴 수 있어. 다만 나름의 논리는 있는 거고. 방송에서 궤도의 검사를 믿는 부분이 있어서 생각해 본거. 댓글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