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게임 이해도
게임 규칙을 이해하고 핵심을 간파하는 능력
예시) 2라운드 메인매치의 핵심은 '탈출티켓'이다.
규칙의 허점을 간파했다면 최고점.(콩픈패스)
그래도 규칙은 제대로 숙지했다면 중간점.
게임 진행중임에도 규칙을 제대로 파악 못했다면 최하점.(제가 탈출티켓을 받아요?)
2. 대전략 수립
필승법을 만들고 팀원들을 설득하여 채택되게 하기까지의 능력
예시) 장동민
데블스플랜) 아직 제대로 된 필승법을 만든 플레이어가 없어서 패스
궤도의 대전략은 구멍 숭숭
동재의 대전략은 임기웅변급
올바른 대전략을 수립하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면 최고점.
허점이 있어도 대전략을 수립하여 팀원에게 제안이라도 했다면 중간점. (궤도)
전략따윈 모르겠고 그냥 묻어가자! 최하점
3. 게임 도중의 정치력 + 게임 이후의 처세술
믿을 만한 팀원들을 모으고 상대 팀을 뒤흔드는 능력
그럴듯한 궤변과 논리를 가장한 비논리로 상대팀을 무력화시키고 농락한 대가는 마음의 앙금으로 남기 마련이다.
다음 게임을 위해서라도 상대방이 가진 마음의 앙금까지 해소하는 게임 이후의 처세술도 매우 중요함.
예시) 이상민
정치력, 처세술 모두 뛰어나 타 플레이어들의 원망이 아닌, 인정을 받는다면 최고점.
게임 내 정치력은 뛰어났으나 처세술이 처참하여 다음 게임에 영향을 받는다면 중간점.
남에게 질질 끌려다니고 팔랑귀에다가 이후의 게임에서조차 신뢰를 쌓지 못한다면 최하점.
써놓고 보니 알겠다.
그렇다.
아직까진 사람이 없다.
평.가.보.류.
존나 비장하게 기준 말하고는 '보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