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스파 앞에서 무릎꿇고 효도하는 딸 캡사이신은 보고싶음 자신이 죽인만큼 낳으라며 매일밤 몸으로 동생들 받아내는 불쌍한 캡사이신... 기분 나빠지면 자기도 목 날아갈까봐 눈물머금고 봉사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스코빌 가서도 밤마다 끔찍한짓 당했던 기억이 떠올라 머리끝까지 이불 뒤집어쓰고 덜덜떨면서 자는거 생각하니 꼴릿
딸이여서 비추 - dc App
게이게이게이게이야...
그럼 캡사이신은 몇살인거임ㅋㅋㅋㅋㅋ
닼카보다 나이많은 대학생이라 생각하니 좀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