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전에 간단한 생각을 하다가 얻게 된 생각을 공유해볼까 한다
어렸을 때 내 꿈은 과학자였다. 발명은 나를 사로잡았지만. 난 발견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다
커 가면서 난 발견이 발명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 과학에서의 발견도 중요하지만 사회학, 심리학에서의 발견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겐 내가 어떤 대상에 대해 새로운 감정을 발견한 경험이 있다
솔직히. 설탕백조 처음 나왔을때 나도 뭐 백조 탕후루네 탈모백조네 하면서 많이 놀렸다
근데 스킨 봐봐. 개쩔지 않음?
새로 발견한 감정은 바로 미안함이였던 것이다

설탕백조 쿠키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