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안쓰럽기도 하고 존나 찌질해보이기도 하고

우리 집 개박살내도 딱밤 한대 갈기는 걸로 끝내고픈 미워할 수 없는 폐급 찐따 머저리 새끼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