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국의 어느날.. 과장 커피캔디가 힘들어하며 열심히 일처리를 하고있다)

커피캔디 - 후..너무 힘들다.. 여기는 에어컨도 안되고, 너무 더운걸?..음..

(여기는 커피캔디의 전용 사무실, 여기는 에어컨도 안터지는 마당에, 온도도 여름이라 40도에 가까워졌다.)

커피캔디 - 그냥 벗을까..? 어차피 대부분 문자로 다 전달하고 나도 나갈일이 잘 없는데 말이지.. 아니다.. 너무 좀 야하다.. 아무리 안와도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거 같아

(커피캔디는 아득바득 버티기로 해본다)

(그러나 얼마 안가 더 힘들어한다)

커피캔디 - 아..살려줘..이건 진짜 너무 덥다.. 날씨가..이게 맞아? 옷벗는건 진짜 고려해봐야겠는데? 어차피 아무도 안오잖아..

(커피캔디는 아무래도 누가 오는게 불안해서 안벗는듯 하다 그러나..)

커피캔디 - 아 벗자 너무 덥다.. 그냥 다 벗자.. 너무 덥다..

(커피캔디의 옷이 훌러덩 벗겨졌다)

커피캔디 - 그래도 이제 살만하다.. 여기 물이 있으니 물이라도 먹으면서 버텨보자..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린다. 무슨일이 있는걸까 문자로 안보내고 문을 똑똑을 하고있다.)

(그러나 지금 일에 집중중인 커피캔디는 이것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리고 문이 열리고..

----이건 내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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