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강한 인상으로 남아서 줄거리는 대충 기억남
라떼 먹으려고 수작부리던 마들렌이 일부러 라떼랑 유리한 내기하는데 거기서 져서 등뒤에서 목에 마법걸린 초커씌워짐
그래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 네발로 길수밖에 없게됨
그 후에 틈 보면서 '빛의 가'까지 외치다가 입에 무슨 강아지같은 뭐 씌워지는데 목 속에 딜도박혀있어서 컥컥거리다가 기도확보를 위해 어쩔수없이 개처럼 빳빳하게 고개 치켜들었음
창고에는 구속구에 묶인 에스프레소도 있었는데 둘이서 라떼한테 왕국 산책당함
기억나는 표현으로는 라떼가"개들한테는 산책을 시켜줘야겠지?" 에스프레소는 얼굴이 창백해지고 마들렌은 발을 질질 끌면서 저항했다 대충 이런 느낌이었음
왕국 산책 돌면서 마들렌은 자신을 흠모하던 여쿠들 앞에서 치욕스럽게 지렸었음
그 후에 라떼가 언어능력까지 뺏어서 개처럼 왈왈거리는것밖에 못하고 몇년동안 개 케이지에 가둬둠
그후 불쌍함을 느낀 쿠키 한명이 케이지 풀어줬는데 짖는것밖에 못해서 그 쿠키가 포기하고 돌아감, 그래서 탈출 못함

이렇게 끝났었음

아까 5시까지만 해도 글이 보였던것같은데 사라져서 물어보려고 적어봉
혹시 작성자가 의도적으로 삭제한거면 이 게시물도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