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초 디지몬 공식 오케스트라
2층에서 봤는데 충분히 잘보이고 좋았음
단점은 저 앞에 있는 인형들 찍으려면 내려가야하니…
D-1때 홍보 사진으로 대체
저 인형들은 실제 지휘자님 소유라고 했음 ㅋㅋㅋㅋ
1부는 어드벤처로 스토리 쭉 정주행 하는 느낌
장면들 생각도 나고 정말 좋았음
처음 시작할때 어드벤처~고스트게임
제볼루션이나 더비기닝까지 다 영상으로 넣고 디지몬 애니메이션 25주년 키비주얼 딱 틀어준거 보고 준비 많이했구나 느낌
해당 PV
2부는 어드벤처~프론티어
스토리 압축 느낌으로 쭉 달림
진화씬들도 압축으로 보여줌
오케스트라는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였고
영상도 신경 많이 쓴게 전체 화면 옆화면에도
타이틀 맞게 색이나 문장이나 로고나 다 넣어줌
울컥하는 부분들도 많았고 실제로도 우시는분들 많으셨음
개인적으로는 감동하면서 보다가
1부 묘티스몬한테 위자몬 당하고 나리 눈에 눈물 고이는거 큰 화면으로 오케스트라 브금이랑 몰입되니 저절로 울게 되더라
워게임&디아블로몬 역습 극장판 영상들 넣어준거도 좋았고
오케스트라 사용 영상을 블루레이 사용해서 그런지 테이머즈때 진화씬때 세나 검열 안된거도 보였음 ㅋㅋㅋㅋ
프론티어는 일판 op ed 영상들이랑 애니장면들이랑 잘 섞어준거 같음
그리고 끝날때쯤 되니까 여기부턴 영상 찍어도 된다고 말씀하시길래 찍긴했는데
디씨 동영상 용량이랑 갯수 제한도 걸리니 간단하게만 잘라서 압축으로 올림
오케스트라는 이런식이였다 라고 보면 될듯
이건 올해 8월 1일에 공개되었던 버터플라이 신규 PV 사용했음
이런 기획을 해준 플래직과 협력해준 토에이 애니메이션&SMG 홀딩스한테 그저 감사할뿐…
개인적으로도 이걸 본건 당연 올해 잘한일이자 눈이랑 귀에 직접 담았으니 잊을수도 없을거 같네
굿즈는 포스터랑 엽서 하나씩 샀는데 나중에 개봉하면 글에 추가하는걸로
+추가 완료
포스터 10,000원, 엽서 세트 12,000원
포스터는 A3 사이즈
적혀 있는 악보는 버터플라이
엽서는 뒷면에 디지몬 심포니 적어줬네
4종 1세트로 무난하게 이쁜거 같음
다음에 또햇으면 좋겟다... 연주못한 노래포함해서 - dc App
플래직 행보에 좋은 사례가 되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기차왕복비 포함해서 꽤 깨졌는데 진짜 후회 없었음
고생 많이했네… 공연 진짜 가치 있긴 한거 같음
악보 버터플라이였던건 몰랐네 디테일 좋다
노래랑 작품 추가해서 2회 제발 열어줘
황 래 직
오케스트라에서도 나비가 되신…
오우 완전 부럽네요
호강하는 날이였습니다ㅠ
어린시절 추억들이 새록새록나서 너무 좋네요..현장 가신분들 부럽당
단순하게만 알아도 정말 좋은 공연이였다고 생각하네요 ㅋㅋㅋ
18시 공연 보고 왔는데 진짜 감동 아직도 안가신다.... 기대를 하고 갔음에도 생각 이상이라 그냥 너무 좋았음.... - dc App
나도 느낀게 비슷한데 기대를 하고 갔는데도 그이상이니까 만족감이 좋을수밖에 없는듯 ㅋㅋㅋㅋ
티켓예약 못한게 아쉽네..
공연 회차 더 늘려줬으면 예매 더 좋았긴했을듯ㅠ
전세계 공식 오케스트라인데 우리나라 번안 버전으로 현지화 해줬구나 감다살이다 야가미 남매하고 이시다 형제 굿즈 밖에 없는건 아쉽네
그나마 신규일러라 다행이긴한데 오케스트라 키비주얼 자체를 선택받은 아이들 전부로 안한건 확실히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