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는 역시 최고였고
심포니 끝나고 갔던 어드벤처전도 초견에 공연 여운이 남아서 그런지 좋았음
프로?미넌스가 버스트 모드 초기 설정인가...?
그런데 어드벤처 외의 다른 시리즈는 이런 식으로 떼워서 조금 아쉽긴했음
02는 그나마 어드벤처 다음이라고 몇 구역 더 받기는 했는데 거기서 거기
피규어들과 프라모델들도 전시해뒀던데 포징 괜찮았음
베르제브몬과 황제드라몬
특히 베르제브몬은 베블 나올거라 믿고 안샀었는데 순간 살까 고민했는데
그냥 존버하는게 나을 것 같다
아침 7시 기차타고 서울 올라가서 공연보고 전시회까지 돌아서 자정 직전에 집에 도착했는데 피곤하긴해도 진짜 좋았음
그런데 아크릴 디오라마보고 눈돌아가서 사는 김에 다른 것들도 몇 개 더 샀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보는거랑 실물로 보는거랑 느낌이 다른 것 같음
아크릴 가격 창렬이니 엽서 쓸데 없는거 아는데도 사게되네
굿즈 많이 사셨네여 아크릴도 풀세트 전시 이쁠거 같고 저게 샤인그레이몬 버스트모드가 원래 프로미넌스 모드로 명명예정이였다는 설정 나타내준거긴해여
혹시나 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