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욜에 친구가 술먹고 밤에 편의점 들렸다가 봤다고
사다줘서 덕분에 드디어 영접
내가 둘러볼땐 안보이던데 물류가 밤에서 새벽사이에 도나봄
유통기한은 오늘까지였고
주말에 받고 먹은지라
글을 좀 늦게 쓰는거긴한데 먹은 순서대로 써봄
일단 띠뿌씰은 내부 안보이던데
모으는 사람들은 휴대폰 불빛이나 전등 햇빛등 비춰서 본다고 하더라
텐타몬의 고소한 땅콩샌드
빵에 땅콩 크림이 발라져서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진게 총 2개
내부 열어서보면 이런식
먹을만 했지만 좀 뻑뻑
파피몬의 파인애플케익
한개가 끝
파인애플 크림같은게 들어 있는데 이건 빵자체가 달기도 하지만 맛이 참…먹기 싫더라
파닥몬의 마롱호떡
팬케익같은 빵에 호떡 소스 들어있고 2개
먹을만 했지만 뻑뻑에 소스 없는 부분은 맛없음
아구몬의 허니크림빵
한개가 끝
안에 소스가 두개더라
생크림이랑 팥?
약간 느끼할수도 있는데 맛있었음
띠뿌씰 스티커는 이렇게 4개
정석 버드라몬 아구몬 뿔몬
아구몬 진화루트 아니면 귀여운거 나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아구몬 하나 나왔네
어쨌든 내 목표인 맛별로 하나씩 먹어보는것 성공
맛은 개인적으론 아구몬>파닥몬>=텐타몬>파피몬
진지하게 사먹을정도는 아구몬 뿐
스티커를 모으는 편이 아니니 아구몬 빵이나 보이면 가끔씩 먹을듯
뿔몬 표정 왜저러냐 ㅋㅋ
ㄹㅇ…굳이 저런 표정을 넣어야했나 싶음
디지몬씰이 180종 이상이랬는데 중복이 너무 많더라.. 유리동네에선 아직 빵구경도 못해봄 ㅠㅠ
물류를 좀 더 풀어줘야할듯ㅠㅠ
땅콩샌드 맛있겠노
좀 뻑뻑한거 빼면 무난하게 먹을만한 맛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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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시중 호떡이 아니라 아니라 뭔가 옛날 호떡 느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