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cf405c7816d8423e88291419c70648602bf90fe531c46d9f78fcbd281111c5d43c96b43b9101979033c43461e29ec66511b



안녕하세요



야매 리뷰하겠습니다

사진 잘 못찍습니다










가을에 메가하우스 워그레이몬 재판을 샀는데 벌써왔네요

출장가서 못뜯어봤다가 결국 택배온지 일주일만에 뜯어봤습니다


79e8f673b1f11cf3239c8393329c7064d18e52dd32a3e288d59ddab2350dcde1be9d2d690086e5fa824d7926d08e2a0aa72caa


상자 크기가 일반 1/7 스케일 피규어 박스의 두배쯤은 됨





0898f172b6876ef5239a82e24e9c701b9c6f0751ad637ce39a92baf3adb288ca1509ed64636655e7c8057242e758ac38937590

7898f47fb4f369f5239af0e1309c706d470ae101ff50038519a0786e735a569596795f14bdcb49a0a37babe5793bdca26b52d2


설명서는 없구. 발판이 없음

방패 따로 껴야하고 태일이(타이치) 피규어도 줌




조립이 매우 간단. 
개인적으로 스케일 피규어 조립에 스트레스가 있는데 여태껏 산 피규어들 중 경피 제외 제일 쉽고 좋았음


쉬빨 이게 맞는 피규어지
20,30 줘서 샀는데 때 억지로 쑤셔넣어야하고 벌려야하고
자칫하다 빠대지고

99% 완성한채로 오라고!!












78e98004c1f71df6239987e1329c706d24c05d025c182cd472a281b3c28b1112985f20c7f508b7b8bd78bac09c2302fd88c1b8


발톱이 날카로워 이미 비닐을 뚫고 나왔다






7d9bf377b6f46a8323eb83e1349c706c9aec48f8b1243aa0e93db32bc17de4022b063cc4b69983c0e191aab86cc6abb4ce6709



발톱에 본드가 붙어 있어서 기분이 상해부렸다




7a9e8303c083688523e6f597459c706affdaa86a6bd841b727d2b64d4ecd6946e618aa514e9cac2a487b579108b32a5c8e0105

0f98f304b18461f423ee8ee5449c706d90ffbbe4d47d5061440b8830dd4e919d3772fadce9a8e453eb5d252b92ec97db96281c


뜯고나서 느낀점은

나는 워그레이몬이 좀 얄상한 이미지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몸통과 너비가 상당히 큰 디지몬이라고 느꼈음

이렇게 큰데 20만원 초반대라니..
웅장해지는 느낌







그리고 갑주들이 노란색이 아니라 황금색이더라

0f9e8675c7f06b80239982e5359c70196861fdb8027993b61b4f93cb55fc7cb14197cef30484ab1b4442eef244529ae2499134


이 색이 아니라


78eff470c6f160f123eb80e7359c70196e47881b7e2e110c63ed49dcb0efa1bfb71e9e4c733bc6145d24e3c619fe14eb3f64d9e0


정확히 요런 느낌이 듬






7dea8972b2f76af4239c83e7419c706b13c98e7486eb9f266ad6133709d84d00fca6c09c1637e9be683cf26535af2c9768118f


방패 부착 전

759f8274c1f16ff4239df591419c701b1eb8a4d88a151af926c65d9a03cb617325ab7f68113b4cc159705e627481340966f497


부착 후








799ff47eb2f76c8223eef791379c701848375e95f3729e2d63f1e0e63ea8eab30bf91adedca8694f7eefdc74fb008ad429696c

799e847eb7f06cf723ecf296479c7069c56e1f80ea064ea6cbe3a65afcbe0f5c8b23f710a87b3b5f1ad1e2ba1cc91b21e2864a

09e58877b0f06cfe23ef8091409c701fd4a83ff476db503b0ce2eb6147812281e989b6d6fefda450031d69efd56e13d1bc2442

7bec8903b4806d8723eb82e6449c706fab4ea74374cc9a39192b0cee15e144617a702766b859e1071e482690f261eb198e9fda








7b9cf104c08669f7239d8ee2469c7068ba290def62251c1211945824927c389c8980e9fce9188e93838be5f7f08a0c5484c0e0


타이치도 준다

약 10cm 정도였는데
디테일이 되게 좋더라




79eff403b0811ef223eaf793439c706f41882f8c8094ce38b80296005a8bb2f0cbe28c634eacedd9828759aa124569cac35c00




마지막 사진을 찍고 나니까 밑에서 찍는게 사진이 더 잘나오는거 같다. 간지도 나고

근데 뭐 어쩌겠는가 이미 다 찍어버렸다







여태껏 맨날 여캐 스케일만 사다가 멋있는거도 사봤는데
건담 모으는 사람들이 좀 이해됩니다

보고있자니 므흣한게 아니라 좀 흐뭇해지네요




어릴적 내 로망인 디지몬 3마리 (워그레이몬, 메탈가루몬, 베르제브몬) 중 하나이고 디지몬 IP 상징적인 캐릭터인데 이렇게 나이먹고 갖게되니 감격스럽다




메탈가루몬은 봄쯤에 올거같고
베르제브몬 베히모스 재판 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