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갔을땐 내수행사중인곳 집중 타겟하는게 아닌 이상 디지몬 굿즈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중국/북미 출장 갔을때는 어지간한 서브컬쳐 샵에서는 규모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거의 대부분이 취급하고
TCG매장들 외부에 디지몬으로 홍보 크게크게 해놓은게 인상깊었음
말레이시아에서도 은근 디지몬 굿즈 자주 볼 수 있었음
펜들럼 같은거 그냥 걸어놓고 팔기도 하고 비공식 굿즈도 매장에서 팔고 그랬음
공통된 특징은 어드벤처 말고도 다른 시리즈들 굿즈도 자주 보여서 부러웠음(물론 어드벤처가 제일 많지만)
체감상 디지몬 인기는 중국>북미>>말레이시아>>>>일본=한국인듯
유럽쪽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올해 하반기에 가볼 수 있을지도
토에이가 일 똑바로 안하는게 문제긴함
실제로 토에이 매출표 보면 일본 내수는 별로 못버는데 해외는 토에이 전체 3위로 엄청 많이 범
나 중국 팝업 꽤 자주 열리는 거 너무 부러워
이번에 중국자본 거하게 맛보고 중국풍 캐릭터 엄청 내면서 그 돈으로 타임스트레인저 내고
ㄹㅇ 본토에서도 굿즈 없다는게
어쩐지 내가 일본을 일년에 두번씩은 가는데 눈뒤집고 찾아봐도 없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