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체 쿠지보고 돈 22만원쓰고 아구 파피 C상 하나 뽑고 매콤한 맛 제대로 봐 버려서 


나머지는 그냥 번장에서 사모았음ㅇㅇ 제복 피규어들이 너무 잘나왔더라.... 프라바코같은것들은 사진에 안나왔지만 돈 꽤 쓴 듯


그러다 이젠 제복 피규어 말고 비싼놈들 눈독 들이게 되고 마침 아미아미에 재고 풀려서 질러버림....


앞으론 천천히 GEM워그랑 오메가몬 정도만 사고 모으려고.... 담달에 이사가서 전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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