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각습니다..
30대가 되었는데 어느순간에 다시보았던 디지몬 어드벤처때문에
피규어에 관심을 갖게되었네요..
25주년기념 풍선 피규어세트
디지코레 재판 8종세트 사고..
대원샵에서 디지바이스 엔젤몬 파닥몬 피규어 예약걸고..
업체통해서 테이머즈 디아크 예약걸고...
한달도 안되었는데 돈을 이리쓰고..있네요
이번에 계속 재판중인 GEM 시리즈도 예약걸고싶은데
정상인것입니까..
엔젤우몬이랑 베르제브몬 피규어... 예약 걸고싶은데 정상인건가요ㅋㅋ
디지몬이 지금이 가장 싸다는거임
대충 보니까 그런것 같네요..
한번에 충동적으로 사고 금방 정리하고 떠나는분들도 많이보긴해서 이미 판단해서 하는거겠지만 본인 상황 맞게 하시면 되네여
디지몬 어드벤처 보고 한번 수집해볼까 라고 생각한거는 좀 되었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전시 & 수집하는 취미 한번 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또 상태만 좋으면 환수는 되는거 같아 결정하게 되었는데 막상 구매한 피규어 온거 보니까 그냥 아에 마음에 드는 것만큼은 꼭 데리고 오자 라고 마음먹게 되었네요
너무 급하게 먹으면 체하긴 하는데, 지금 망설이다 안 사시면 또 언제 재판할지 몰라서 중고로 비싸게 사야된다는 것이죠
중고가가 상당히 살벌하더군요... ㄷㄷ
이번 벨젭 베히모스만 해도 진짜 이례적인 재판입니다 ㅋㅋㅋ
정상입니다 여유되시면 사는게 좋긴함 놓히면 지각비 내야됨 - dc App
지각비가 좀 많이 낸다는게..
저라면, 나중에 갑자기 질리면 번장에 정가에 팔아서 환수한다는 마인드로, 진짜 사고 싶은 건 삽니다.
저도 일단은 재판하는 것중에 마음에 드는 위주로 사려고 합니다.. 정 데리고 오고 싶으면 번장한번 들락날락..
지금 안사면 못산다는거임
컬디 예판 때 안 사서 플미 주고 샀음 일단.. 지르고 파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