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해놓고 어떻게든 가야지 했는데 차편이랑 종료 시간도 너무 아슬아슬해서 안 맞고 요즘 지하철까지 빡세다고 해서 저번에 간 걸로 만족하고 결국 일요일 예매표 포기함 서울 디붕이들, 교통편 맞는 디붕이들 너무 부럽다.....
ㅠㅠㅠ 아쉽습니다
저번 공연 때도 들으면서 울컥해서 그 감동을 또 느끼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회차도 제한적이라 선택지가 줄은거도 아쉽긴하네여…
ㄹㅇ루요....
나도 쉬는중이라 가는 거지 아니었음 못 갔을 거라 너무 이해됨
연차 낼까 생각도 했는데 뭔가 이번엔 포기하게 됐어요
일월은 지방러에게 너무하긴해
다음번엔... 토일이나 금토로 해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