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고한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느낌으로 안전하게 도착한 택배…
제품은 최근 재판한 따끈따끈한 GEM 그레이몬&타이치
카톤박스에도 재판 명시가 되어 있으며 반다이 남코 로고도 추가
카톤 박스를 열면 비닐로 쌓여있는 아트박스
윗면과 밑면의 모습
기존과 바뀐점은 없고 메가파이어 연출이 특징
아트 박스 정면
반다이 남코 로고가 추가 되었으며
토에이 씰도 보인다
타이틀은 디지몬 어드벤처
그 외 방면
내부는 이렇게 배경지로 빼서 사용할수도 있지만
이미 몇년전에 리뷰 했어서 패스
블리스터는 1층 구조로 포장이 되어 있다
그렇게 그레이몬 본체
공식 25cm라고 설명하는 만큼 만족스러운 볼륨감
실크기는 더 커서 30cm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고
스태츄 치곤 팔, 다리 가동이 가능한 제품이다
그 외 방향
뿔이 비대칭인데 이 제품은 각도를 타는 제품이라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불량 아니라 정상이니 참고
찝찝함은 있을수도 있겠다
도색은 잘나왔고 역시나 똘망똘망한 눈
입 도색도 굿
강렬한 등근육
그리고 가품과의 차이점이 뚜렷하게 보이는곳인
이 발톱 도색과 꼬리 줄무늬가 특징
동봉된 타이치를 보면 도색은 무난하고
고글이 빛 받으면 약간 비춰보이는게 특징
나와있는 파츠 부분을 그레이몬에 껴주면 끝
그렇게 최종 완성
볼륨감이 참 좋다
무게도 가벼움
방향 따라 느낌이 다르지만 난 전자를 선호
이게 현재 갤에서 대문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존에 찍어둔 사진
이번에 재판으로 새로 구했으니 비슷하게 다시한컷
기존에는 리자몽과 디지몬 포켓몬으로 올렸었지만
재판은 반프레스토 아구몬이랑 마무리
전체적인 평으로는 역시나 잘 나온 제품
아무래도 디지몬에서 추억이 제일 큰건 대부분
어드벤처일테니 메가하우스 디지몬 제품에선 가격면에서나 제품면에서나
가장 무난하게 하나 구할만한 피규어라 생각함
재판해서 플미도 떨어지고 샵에서도 매물이 있으니
재판은 언제나 희소식
단점이라면 타이치 조립하는 구멍 위치 애매해서 결합이 좀 오차 있고 박스가 조금 큰 편인 제품이라 보관 부담 느낄수도 있을듯
캬 근본 넘친다
운명적 만남 그레이몬 진짜 멋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