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너무 중요할 때만 나가서 아쉬웠지만

진솔 지휘자님도 너무 좋고

전영호 튤라님도 너무 좋고 최고였음

세종이 여의도보다 커서 편하긴 했음


근데 굿즈 md관리 그게 최선인가

5시부터 줄 섰는데 너무 힘들었다...


공연 시작 5분전에 간신히 삼.....ㅜ


차라리 야외에 부스 내놨으면 안 됐나 싶음

안에가 무인발권 + 발권 + MD 줄로 혼돈 그 자체였삼..


공연도 영상이랑 이런저런 문제로 딜레이되어서

집 가는 거 걱정돼서 스트레스 받았음...ㅠㅠㅠ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마지막이라니 아쉽...

내일은 더 잘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