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KBS홀에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으로 변경
꾸며둔건 이뻤고 코스분들도 많구
지휘자분 인형은 무대가 아닌 데스크로 이곳저곳 여러개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방침이라고 무대에선 불가라고 하셨음
방문 팜플렛도 주며
프로그램 목록은 작년이랑 차이X
세이버즈 영상 조금 바뀌긴했고
MD 부스
구매 대기를 위한 대기줄을 서야하며
이게 팝업 같으면 이해가는 방식인데
공연 시간이 있는데 전에 못들어가면 구매 대기를 해도 취소 (공연 시작 7시 반)
실제로 대기줄때 구매 못할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주시며
이후는 인터미션에서 다시 줄서거나
공연 끝나고 다시 줄서기 (11시까지 운영)
물어보니 공연 중에도 부스 판매를 하는데
그러면 공연 입장이 불가해서
공연을 포기해야한다고 말씀을 주시더라
잘못 들었나 싶었고
그래도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되게 빠르게 해주려고 해서 고마웠음
구매 가능 라인으로 확정되면
대기할때 이렇게 구매할거 선택하게끔 용지도 주신다
부스 자체는 2시간전부터 오픈인데
운영 방식을 바꾸긴해야할듯
공연
24년 25년 마찬가지로 오케스트라 자체는 매우 감동적이고 훌륭!
다만 영상처럼 화면이 안나오는게 4번정도 있었는데
처음 이랬을땐 다시해줬고 나머진 패스
파워업이 커튼콜 이후 무대라 촬영이 가능했는데 박제된거니 그냥 툴라씨&플래직 불쌍했고
홍시호 성우분 오셨다고 스페셜도 있다 띄우면서 기대감주고 그걸 또 실수를 하는게 영…
이번 공연이 공식적으로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24 25 26중 제일 별로 였으며
월요일 볼분들은 MD나 공연이나
개선되어서 문제없이 즐겁게 보면 좋겠음
작년 심포니 궁금하면 참고 : https://m.dcinside.com/board/dgem/2356
아쉬운게많네요... - dc App
초대권으로 오는분들 아니면 호평하기 힘들거 같네여
유료테스터가 되버린
24 25는 둘이 장단점이 있는 공연이었는데 오늘 공연은 찐빠가 진짜 좀 너무 화날정도로 많아서 플래직 아니었으면 들이 박았을지도 모름. 티켓값 더 비싸졌는데 공연 경험은 역대 최악이어서 팬으로써 안타까움
화면 켜지는거 존나 웃기네
지휘자분 울거같다고하셨네여
이게 중요할때 애니가 끊겨서 많이 아쉬움 좌석에 문장 들어오는건 신박했는데
진짜 좋은 것도 많은 공연이었는데... 영상이 넘 아쉽다 - dc App
영상도 영상인데 홍시호 성우님꺼도 찐빠낸거가 너무 화남 - dc App
멘트로 분위기 올려주고 그런거라 더 어이없던ㅋㅋㅋ
워낙 무대사고 나도 사고도 안하고 환불도 안해주는 공연 보다왔더니 다시 연주해주는 걸로 나는 감동이긴 했는데 ㄷㄷ 찐빠가 좀 많았구나 막판도 다시 틀어주긴 해서 나는 좋았음
물론 실수없는 게 최고이긴 하지만ㅋㅋ
심포니중에서 유독 문제가 많았으니ㅠ
리허설 안 했을까...?
궁금하긴하네여
저는 오늘이라 근처 카페에서 대기타고 있어요.. 엠디 포기할랬는데 후회 안한단 후기도 많아서 일단 도전..ㅠㅠㅠㅠ
MD 이쁘긴하구 실물들도 전시 있으니 알차게 성공하시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