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도 심포니인데 기왕 서울 가는거 심포니 보러가기 전에 콜라보카페 들러서 보고옴
연장 안했으면 못 갔을 듯
대충 점심은 식문화랑 매튜 크림소다로 치우고 카페 구경함
등신대도 있고 처음 와보는거라 구경할 맛 났음
굿즈는 호루라기랑 클리너사고 발권기?에서 뽑았었는데
카드 랜덤인줄 알고 5장만 뽑았었는데 이거 8장 뽑았으면 어드벤처 다 모았을 것 같음 02는 6장 사보니 그냥 순서대로 나오더라
그리고 말많은 심포니는 3번을 갔어도 공연에서 감동받는건 그대로였음
그런데 이제 송출이라던지 송출이라던지 송출이라던지 송출이라던지 때문에 몇 번 중요할 때 몰입이 끊어지는건 조금 아쉬웠음
특히 마지막에 공연 끝나고 안내방송이랑 나래이션 겹쳐서 나래이션 안들렸던건 진짜ㅋㅋㅋ
그래도 의자 뒤편 화면으로 문장보는건 신박했다
굿즈는 원래 예정은 악보집이랑 아크릴 스탠드만 살 생각이었는데
실물로 코스터라던지 보니까 예뻐서 정신차리고보니 스티커 빼고 거의 다 집었음
머그컵도 태일이 그려진거로 하나 샀었는데 이건 찍는거 깜빡함
지방이라 공연 끝나면 돌아갈 기차나 버스 없어서 1박할 생각으로 왔었는데 아쉬운게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음
나래이션도 찍은거 있는데 이건 주변 사람들이 보이네
굿즈 푸짐하게 잘샀네ㅋㅋ - dc App
콜캎에 심포니에 굿즈까지 알차네여
버터플라이 영상보면서 눈물흘릴뻔.....ㅠ
정성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