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 Epilogue〉 주최사 플래직입니다.
지난 4월 19일 공연 중 발생한 무대 영상 및 나레이션 송출 오류와 관련하여,
관계사와 협의를 거쳐 아래와 같이 보상안을 안내드립니다.
■ 대상
- 2026년 4월 19일 공연 유료 예매 관객 전원
■ 보상 내용
- 예매 1건당 MD 세트 1종 증정
- 해당 MD는 보상을 위해 제작되는 비매품으로, 별도 판매 계획은 없습니다.
■ 세부 구성
- 틴케이스 1종 / 판 스티커 1종 / 메모 패드 1종 / 접이식 티켓 홀더 1종 (총 4개 품목 구성)
- 좌석 등급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 구성으로 제공됩니다.
■ 유의 사항
- 예매자의 전화번호로 예매 정보 확인 및 배송 정보 수합을 위한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안내에 따라, 기한 내 응답 부탁드립니다.
플래직은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깊은 존중과 애정을 바탕으로 공연을 만들어 온 단체입니다. 형식적 대응이 아닌, 관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진심이 전달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며 보상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부분 환불이 시스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으니,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시더라도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반복적인 전화 및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현장 직원들의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플래직 전 구성원은 본 사안을 책임감 있게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사오니,
원활한 대응과 후속 조치를 위해, 지나친 업무 방해나 부적절한 표현은 삼가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플래직 드림
전화해서 지랄하는 놈들은 미친 거 아님? 플래직이 존나 안쓰럽네 이렇게까지 하는 놈들은 어딜가나 진상일듯
그리고 일 처리 지연되면 피해 보는 건 다른 n천명 관람객들인데 왜이리 이기적임? 아 너무 싫다 어디가서 디지몬 덕후라 말하지마라
이 판에서 꺼져라 니들 없어도 잘 돌아간다
어디든 찐빠 난 걸로 몇 배씩 해처먹을려는 놀부 심보 개진상들이 있드라 저 지롤하고 나는 당당하게 권리를 쟁취하는 현명한 소비자임! 이럴 듯
지금도 공지 댓글에도 환불무새 하나 있음 걍 역겹다
@ㅇㅇ ㄹㅇ 댓글보는데 아직도 지들이 잘했다 이지롤 하는 애들 있어서ㅋㅋㅋ 거기에 좋아요도 찍혀있어서 충격임ㅋㅋㅋㅋ
플래직뿐 아니라 업체측에서 사과문을 쓰면 "욕하기 허가권" 발급받은줄 아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 요즘은 업체고 개인이고 각종 논란사건사고 터져도 오히려 사과문 안쓰는 추세가 생기고 있음 결국 이런 현상의 피해는 선량한 사람들만 봄
찐빠는 찐빠인거고 진정성 있는 사과에 보상안까지 파격적으로 준비해주는데 뭘 얼마나 한탕 해먹고 싶다고 그러는거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심의 문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