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몬을 좋아하다보니 오메가몬이 더 있어서 그것부터 올리겠습니다.
디아츠 오메가몬입니다. 명치의 보석이 빨간거 빼곤 마음에 듭니다.
발판은 망토가 길어서 놓았습니다.
FRS 애니버전 메탈가루몬과 워그레이몬 도색도 번장에서 각각 구매해서 창가에 뒀습니다. 집이 넓지 않다보니...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잡다하게 놓은 장식장입니다. 맨아래는 바이러스들을 모았고 중간은 엔젤몬을 산김에 다 장식해봤고 위는 워그레이몬 레진을 샀을때 오메가몬 메탈가루몬도 사고 싶다고 생각해서 제일복권 오메가몬, FRS 엠플리파이트 메탈가루몬을 뒀습니다.
메탈가루몬 프라모델은 임시로 현재 예약한 레진 메탈가루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르제브몬의 경우 아니메히어로를 도색하고 오토바이까지 구성된것을 번장에서 급처할때 샀습니다.
블랙워그레이몬의 경우 원래 이 모습을 연출해보고 싶어서 샀지만 결국 따로 전시했습니다.
사이즈는 안맞지만 메탈가루몬(흑)과 페어를 이뤄서 마음에 듭니다.
오메가몬 즈왈트버전 도색을 타오바오에서 찾아봤지만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건 구매 안했습니다.
카오스듀크몬의 경우는 번장에서 길몬을 살때 블랙길몬과 페어로 팔아서 이친구도 페어를 맞춰주려고 급처하는걸 싸게 샀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아츠 듀크몬의 색놀이로 성기사 재탄인 원종 듀크몬과 조형이 다르고 좀더 와일드해보입니다. 단점은 창과 팔의 연결부가 조금 헐거운거 정도입니다.
나란히 둬보면 듀크몬들 발이 다른게 재밌습니다.
천사들입니다. 중앙에 로고를 두기전의 사진으로 엔젤몬은 FRS 애니버전을 몇만원에 싸게 샀는데 엔젤우몬은 20만원이상 했던게 기억나네요. 엔젤우몬을 SHF 피규어인데 오메가몬 프컬과 비슷한 가격인게 놀라웠었습니다.
엔젤몬은 오른손을 헤븐즈너클 파츠로, 엔젤우몬은 기술명은 생각안나지만 아무튼 화살을 쏘는걸로 했습니다.
비쌌습니다.
제일복권 A상 오메가몬과 워그레이몬 레진 그리고 FRS메탈가루몬입니다.
아까부터 선택받은 아이들 얘기는 없는데 사실 선택받은 아이들과 디지몬은 2만원도 안하는 짭을 작은건줄 알고 예전에 샀다가 이렇게 재활용 하는거라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워그레이몬의 경우 드라몬킬러를 장착하지 않고 손등에 구멍이 두개있는 추가 파츠가 있는데
이렇게 끼우고 등의 브레이브 쉴드를
이렇게 손등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외에 전시한건 프라모델들인데
베르제브몬이 또 있습니다. 메카닉한게 피규어가 있어도 갖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쌩뚱맞지만 그 옆에 샤인그레이몬이 있습니다. 즉 창가에 베르제브몬, 샤인그레이몬, 메탈가루몬, 오메가몬, 워그레이몬이 있습니다. 오메가몬만 그중에서 피규어네요.
그리고 저번에 보여드린 로얄나이츠가 모인 전시대 위에 오메가몬X의 프라모델이 있습니다.
도색된걸 사고 싶었지만 좀처럼 구하기 쉽지않고 그나마 도색된것도 해외직구로 사서 제가 처음부터 조립해야하는데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제일복권 오메가몬을 전시한 전시대 위엔 알파몬 프라모델이 있습니다. 왕룡검대신 그레이달파만 있는 노멀 알파몬이고 디지털라이즈오브소울을 쓰는 파츠가 있어서 연출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다리가 헐거워져서 전시 못하고 있는
메탈그레이몬 프라모델이 있습니다. 이거 선물 받았을때부터 모으기 시작한거 같네요.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것중 전시했고 자랑할만한건 이정도 같습니다.
OEM 오메가몬머시풀모드 같은것도 있긴하지만 자랑이나 리뷰할건 아닌거 같아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짤 너무 위험해보임 ㄴㄴ - dc App
보기엔 그런데 생각보다 안정적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저도 창가말고 다른데 두고 싶긴 합니다 ㅎㅎ..
흐흐흐
블랙시리즈들이 무게감이 확 느껴지네여
@꼬마몬 감사합니다ㅎㅎ
블랙시리즈 캬 - dc App
이젠 오메가몬 즈왈트 도색도 추가 됐습니다!
선생님 개지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