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2c48f5f58cd78fc55042f76074c93a24c49d5c74a478b4a6aa8f5

오늘 리뷰할 디지몬은

제일복권 : 빛과 어둠의 충돌 라스트 원의 주인공

디아블로몬되시겠다.

박스디자인부터 컬러까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측면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03fab419634d61d1fbd4a090b94e6bda7c9f7ebcc49f270858260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b8ce754334282bb69d08581ca16a5d62830af0318fb41e404cb2d


후면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13ef69d717fd563cb5f4d542a627108a7d164b0f8343389880b9b



구성은

7fed8270b58469f551ee8ee44181727321ec62d6802626b0a4b431cad3f7bf09

7fed8270b58469f551ee8ee441857673dee627a3b4ce57ece29ecf8e5a28d0e2

받침대 x3, 디아블로몬 피규어, 설명서 1장(받침대 위치 관련)

개인적으로는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문제가 없어 보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7693532c853e74718797e9ef5acd4b3e11bda5f6a8d089cf9be215881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747012d86b4452b84b16e886e8aa314bcd4dd4f6f7150b65216a12923

정면과 얼굴인데 개인적으로는 원작 특유의 악동 느낌보다는 악마와 괴물 느낌이 좀 더 강하다


7fed8270b58469f551ee8ee44e817c73b1a02f565901a2a932a6a9c4f0616c28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e0e5fa8cd52ec4b4986e11c6647cec22c6dcb2fc229f7f8f87d71c7a4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742d4c2b211f30ae52c24ed1e85ed87b9464b4e64ef33133e91bc5fbd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1d80ceab42b2800b289d32e0e835ba40e1de974aa428d10077c4daff7

개인적으로 이 제복 시리즈는 특유의 피부같고, 거친 질감이 강점인데 디지몬 자체가 자기가 파괴신이라고 생각하는 분탕 디지몬 컨셉답게 잘 나왔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e03deec24f9b1b41abd93837ae4bbf83cc5d4f66857e0e4ae0990530a

특히 뭐랄까 애니메이션이 아닌 디지몬이 진짜 현실에 튀어나온다면? 이라는 발상을 가지고 만든 느낌이 강해서 호불호가 큰 편, 보다시피 가슴빡에 구슬도 잘 구현되어 있다.





또 다른 제복시리즈 피규어와 아쉬운대로  같이 연출하면

7cea8877b6866cf339ec85e64f9f3433ccbb44e5c7c1c32bda428410bc5e

7cea8877b6866cf137e785e2479f34336c128302f787c19b28467b2b1c6b

이런 야생에서 대처하고 있는 거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사진 찍고, 배경을 바꾸면서 왜 굳이 같은 회사끼리 수집하거나 장식을 고집하는지에 대하여 크게 와닿았다.

저 거친 질감이 좋은 시너지로 작용한 느낌



박스 아트 비교

7fed8270b58469f551ee8ee6448176734ae7919d2de2b2f37764c68c5a2056d2

크기 자체는 디아블로몬이 좀 더 크고, 컬러나 박력도 더

개인적으로 디아블로몬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냐가 가장 큰 구매에 있어 고려해야 하는 부분

애니의 디아블로몬 특유의 카멜레온 같이 기괴하거나 악동 느낌을 원하면 비추, 멋진 조형과 궁극체의 박력 등을 원한다면 강추한다!


디아블로몬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내게 있어 디아블로몬은 우리들의 워게임 최종 빌런다운 못 말리는 악동과 강자의 여유?가 인상적인 디지몬이었다.

그러나 제복시리즈를 구하고, 느낀점은 좀 더 이름에 맞게 악마다운 특유 기묘하고, 멋진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디아블로몬을 생각하면 우리들의 워게임을 생각하는 압도적인 전투력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투력 측정기 취급 받는 오메가몬을 생각하면, 후속작에는 백신형이나 성기사형 궁극체 디지몬에게 전투력 측정기로 전략하지 않길 바란다.



------제복시리즈에 관한 주관적 생각과 팁


다음으로 제복시리즈(디지몬)  특징과 구매 고려점

개인적으로 제복시리즈는 가격이 워낙 들쑥날쑥한 편이라 구매할 때 특히 신중히 해야하고, 어쨋든 경피가 근본이다보니 퀄리티나 하자가 있는 경우가 종종있다.

물론 제복시리즈(디지몬)자체가 반다이에서 만들다보니 공식 느낌도 있고 좋긴한데, 제복시리즈는 보통 괴물같은 조형들을 워낙 잘 뽑기로 유명해서 좋은데

그래도 구매 전에 반드시 대체할 피규어가 있는지 확인하는걸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가면라이더 시리즈, 보통 다른 제복에 비해 저렴한데 그런 경우는 진골이라는 완벽한 상위호환이나 하이엔드가 존재해서 그렇다.

그리고 지금 리뷰하는 시리즈 특징이 내가 생각했을 때 현실에 튀어나온 디지몬? 느낌이 강해서 뭔가 개인적으로 꼬질꼬질하다는 느낌이 특히 많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저런 질감이 잘 받는 디지몬을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성기사형 디지몬 등의 경우 깔끔한 질감과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구매시 좀 더 많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물론 듀크몬같은 경우 이펙트 파츠나 뭔가 치열한 전투를 치른 이후 멋진 감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존재하는 걸 보면 이런 질감이 꼭 단점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제복시리즈(디지몬)는 나온게 별로 많지 않고, 꽤 최근에 나온 시리즈기 때문에 퀄리티도 ㄱㅊ은 편이고, 좋긴한데 빛과 어둠의 충돌 시리즈 오메가몬의 경우 다리나 발?이 못 생겼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도 종종 봐서 그렇다.

그러니 제복시리즈를 구매할 때 이런 특징 등을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다음에는 또 새로운 디지몬으로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