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더비기닝 10회차 돌고 웃코몬한테 꽂혔는데
비인기캐라 오히려 매물 없어서 더 비싸더라..
원래 캔뱃지, 아크릴피규어류는 안 모으는데
웃코몬 굿즈가 워낙 없다보니 그냥 보이면 닥치는대로 샀음ㅋㅋ
세트로 오는 루이는 덤..
단일 가격으론 제일 비쌌던 원석 목걸이
차고 다니기엔 너무 크고 전시하기엔 너무 작더라ㅋㅋ
그래도 웃코몬 귀여워서 만족 ㅎㅎ
위 사진들은 루이 생일카페 구경간 거
tcg는 관심 없어서 안 샀는데
전시된 거 보니까 예쁘더라..
조만간 웃코몬 카드들도 풀매수 할 듯ㅋㅋ
카페 메뉴였던 웃코몬 쿠키ㅋㅋㅋㅋㅋ
어떻게든 비슷하게 만들어주려고 하신 것 같아서 감동(?)했다ㅎㅎ
예구해서 아직 안 온 굿즈들도 있고
블레도 곧 나온다니까 기대된다 ㅎ.ㅎ
가능성은 적지만 앞으로도 굿즈 나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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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까 생각보다 굿즈들 많이 나왔네ㅋㅋㅋㅋ 찐애정추
4년마다 돌아오는 루이의 생일이라니
응꼬몬 ㄷㄷ
ㅁㅊ 이건 찐이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