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루루카의 간절한 부탁에 이자요이를 말렸습니다.


그리고 이자요이는 당신이 말리자 한숨을 푹쉬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단붕, 어째서 넌 감싸는거지?"


".................."


"지금 키무라의 상태를 보면 그 여자는 위험한 존재다."


".................."


"너는 그런데도 날 말리는군"


이자요이의 말에 루루카는 이렇게 말합니다.


"히이이ㅣㅇㄱ.... 루..루루카는... 자...잘못했어...."


"그....그....그러니.... 그..그만해주세요...."


루루카는 정신적으로 많이 충격을 먹었고 엄청난 고통을 받아서인지 이자요이에게 존칭을 하는군요.


그리고 루루카는 당신의 다리를 붙잡고 그만하게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


물론 당신은 다리에 감각이 없기에 감각은 못느끼지만 간절히 부탁하는거같습니다.


그 모습에 이자요이는 한숨을 쉬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이 여자는 너에게 이제 의지하는군"


"....................."


"단붕, 너가 말렸으니 난 더이상 손대지않겠다. 대신에 난 이제 이 여자를 다시는 볼 필요가없다고 생각한다."


"어....그러면....."


"너가 알아서 처리하라는 의미다."


이자요이는 그렇게 기절한 키무라와 엎드려있는 루루카를 보면서 한숨을 쉬는군요.


"하...일단 난 키무라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겠다."


"네?"


"여기서 사람을 옳기는건 나뿐이고, 위에 반다이씨를 부르겠다."


"아...그러면 저도..."


"넌 저여자를 감시해라."


"................"


이자요이가 루루카를 이제 아에 이름을 생략하면서 여자라고 부르는군요.


그리고 이자요이는 키무라를 안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런 이자요이의 말에 루루카는 눈물을 흘리면서 서럽게 울고있습니다.


"어...어째서.... 어째서...."


"헤헤...헤....루..루루카는....버림받은거야...?"


"헤헤헤헤헤.....마....말도안되는... .. "


그러면서 점점 정신줄을 놓는 루루카


그리고 당신을 보더니 더 미친듯이 웃는군요.


"하.ㅔㅎ헤헤헤.... 루루카를 구...해준...녀..석이....... 통수친...녀석이라니..."


"하하하ㅏㅎ..헤헤ㅔ헿.... 루..루루카는...이제.... 어찌하면....하하핳...."


점점 정신줄을 놓는 루루카


가뜩이나 키무라를 죽이는데 실패했고, 이자요이에게 결별선언에 가까운 행동을 보여주었고,


덕분에 이자요이에게 자신의 다리를 아작났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정신줄을 잡기는 너무나 힘들죠.


그런 루루카에게 당신은?


1. 너의 업보야....


2. 하하..같은처지네? 잘지내보자구


3.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