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좋다고하자 루루카의 표정은 눈은 죽어있는채 입만 기뻐하는군요.


"헤헤헤..... 같이 있으면...... 버림받지않겠지?"


그렇게 루루카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보이는군요.


그리고 당신이 루루카하고 애기하는 중에 이자요이와 반다이씨가 들어오는군요.


:"흠... 반다이씨, 일단 저 여자부터 옮기시죠."


"응 알겠어."


반다이씨는 루루카를 어깨에 걸치더니 묵묵히나가는군요.


그리고 루루카는 반다이의 어깨에 걸쳐지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나...진짜....버리는거아니지?"


"응? 응? 응?"


루루카는 자신이 지금 처리되러가는중이라고 생각하나봅니다.


그런 모습에 약간 애처롭네요.


그리고 이자요이는 당신의 휠체어를 밀면서 묵묵히 가고있습니다.


휠체어를 끌면서 당신에게 이렇게 말하는군요.


"어이, 단붕.. 너 저여자를 어떻게 할 생각이지?"


"일단... 기지로 데려가려고요"


"..........................................."


"괜찮으세요?"


"아니.... 그냥....뭐....조심해라..."


루루카의 전 연인인 이자요이가 잠시 말을 안했다가 당신에게 조심하라고만 말하는군요.


그렇게 운송차량에는 반다이씨가 운전석에 뒤쪽 수송칸에는 4명이 있군요.


이자요이 소노스케


키무라 세이코


안도 루루카


그리고 당신...


이자요이는 당신이 아지트로 들어갈때 키무라를 옮기는것을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덕분에 할일이 준거같네요.


이제 당신은 그립던 조직의 아지트로 돌아가기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인원이 많은 상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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