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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암살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북에 관심이 없으시거나 보지않으셨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키자쿠라 코이치 입니다.]


[아마 이해못하는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족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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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현 도시에서 가장 큰 감옥


이곳에 사카쿠라 쥬조를 인도받기위한 명령을 받은 키리기리를 따라 따라온 남자.


이 남자의 이름은 키자쿠라 코이치


그는 매사에 술에 찌들어있으며, 인생을 매우 귀찮게 생각하는 남자라고 설명이 가능했다.


그런 그는 이렇게 한 여자앞에서 맥을 못추고 따라왔다.


그 여자는 키리기리 쿄코


그녀는 그런 그에게 잔소리를 했고 그는 그녀의 잔소리에 장난스럽게 알겠다고 하는 대답만 하는 그런 사이였다.


그렇게 운전을 하면서 감옥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기전 한 운송차량이 떠나는 것을 목격한 그는 육감이나 직감으로 무언가 저게 수상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직감은 키리기리의 매정한 차문닫는 소리에 점잖게 내리기 시작했다.


키자쿠라는 앞에 팔을 붕대감은 남자와 조그만한 남자 한명이 있는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한 남자는 조용히 감옥으로 돌아가는군요.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그 운송차량이 아직까지 생각하고 있는 그였지만 그런 키자쿠라를 생각하지 않는 키리기리


그리고 그는 그런 그녀와 함께 감옥에 도착하자마자 당돌하게 행동하는 그녀를 지켜보았습니다..


"공안에서 왔습니다. 사카쿠라 쥬조를 인도하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말에 그와 그녀의 앞에 있던 팔에 깁스한 녀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없어"


그의 말에 그녀는 적잖게 당황했고, 그녀가 당황하자 키자쿠라는 팔에 깁스한 남자에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이렇게 말하는 키자쿠라


"음냐~ 진짜 없는게 확실해?"


"내가 그런걸로 거짓말하는걸로 보이나?"


팔에 깁스한 남자는 키자쿠라의 말에 지지않는군요.


그러자 키자쿠라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이렇게 말합니다.


"훗, 없다기보다 죽어서 없다는건가?"


키자쿠라의 말에 키리기리는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팔에 깁스한 남자의 말에 조금은 당황했지만 키자쿠라의 말이 어느 정도 동의하기때문인거같았습니다.


그리고 키리기리는 팔에 깁스한 남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토와 하이지, 장난칠 시간없어. 죽어서 없다는거면 당신이 이번일 책임을 져야할거야"


그녀의 당돌한 외침에 토와 하이지는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비웃는군요.


"크크큭..... 어처구니없군. 난 여기에 있게해준다고했지 그에 안위는 신경쓴다는 말안했는데?"


토와 하이지는 그녀에게 비웃으면서 말하자 키리기리는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 사람 목숨을 어떻게 생각하는.."


"어이... 여기는 감옥이야. 누가 죽어도, 누가 폭력당해도 누가 사형당해도 누가 강간당해도 모르는 혼돈의 장소다."


"으윽...."


"그런 혼돈의 장소를 모르는 너같은 년에게는 과분하겠군"


하이지는 키리기리에게 비아냥거리면서 말을 하는군요.


그리고 하이지는 계속 말을 잇습니다.


"너는 범죄자를 잡아서 이곳에 송치만하지? 범죄자들이 여기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 년이 나에게 큰소리군"


하이지는 키리기리에게 계속 선을 넘는 말을 하는군요.


그리고 키리기리는 화를 내면서 하이지에게 뭐라합니다.


"당신, 그러고도 감옥서장이야? 당신이 할일은 범죄자를 사회의..."


"아아 입닥치면 좋겠군. 호화로운 곳에서 자라난 꽃이 왜 이곳 돼지우리를 신경쓰시나?"


"으윽... 당신... 진짜 최악이야.."


"이제 알았어? 볼일 다봤으면 꺼져"


토와 하아지의 말에 키리기리는 이를 갈면서 돌아가려고 하는군요.


그러나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키자쿠라는 이렇게 말합니다.


"흠, 뭐 그렇게 말한다면야 할말은 없는데~, 그러면 사카쿠라 쥬조의 시체라도 데려가면 안될까?"


"하? 누구마음대로?"


그의 말에 하이지는 기가차듯이 말하는군요.


키자쿠라의 말에 키리기리는 돌아가는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키자쿠라는 바로 이렇게 말합니다.


"뭐~ 거절해도 상관없는데~ 그러면 안에라도 들어가게해줄래?"


"뭐? 내가 그렇게 해줄거같아?"


"그러면 넌 여기서 책임에 대한 대가를 치루어야할텐데?"


키자쿠라의 능글스러운 말에 하이지는 알겠다면서 들어오라고 말하는군요.


"으윽... 이런 귀찮은 새끼들이.."


"그러면 안내 부탁할게~ 하이지짱~"


키자쿠라는 능글스럽게 하이지에게 말하자 하이지는 그냥 안으로 들어가버리는군요.


그리고 그를 따라 들어가는 키자쿠라와 키리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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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쿠라 쥬조가 있던 VIP감옥


그곳에 키자쿠라와 키리기리가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작에 사카쿠라의 시체는 하이지와 간수들이 치웠고 그나마 정리되어있던 방을 조사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키리기리는 한숨만 쉬는군요.


"하아... "


키리기리의 한숨에 키자쿠라는 바깥에 서있던 하이지에게 물어보는군요.


"흠~ 하이지짱~ 여기서 무슨일 있었어?"


키자쿠라의 말에 하이지는 모르쇠일관합니다.


[하이지는 단붕이와의 호감도가 55이상이므로 모르는척합니다.]


"흠 그렇단 말이지?"


키자쿠라는 알겠다하면서 키리기리에게 가자고 말하는군요.


그러자 키리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흠... 아무래도 무언가 놓친거같은 기분이..."


"쿄코짱~ 이제 가자고"


키자쿠라는 키리기리에게 가자고 말하자 키리기리는 그런 그를 애써 외면하는군요.


그리고 그런 모습을 본 하이지는 키자쿠라를 비웃는군요.


"크크큭... 죽은 친구의 딸을 잘챙겨주려고해도 잘 안되는거같네...크킄큭..."


그런 키자쿠라를 비웃으면서 말하는 하이지


키자쿠라는 하이지에게 바로 이렇게 말하네요.


"그러게 난 누구처럼 찌질하게 누군가에게 열폭하면서 재산만 노리지않지만 말야"


"................................"


키자쿠라의 말에 하이지는 분노를 하지만 아무런말을 못합니다.


그리고 키리기리는 더 이상 증거가없자 VIP감옥에서 나가는군요.


그렇게 VIP감옥에서 멀어지는 사람들


키자쿠라는 그런 그녀를 묵묵히 쳐다보고는 한숨을 푹 쉬는군요.


"흠 그녀를 위해 한가지 해주어야겠군"


키자쿠라는 하이지에게 다가가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면회하게 해줄수있냥?"


키자쿠라의 말에 하이지는 거절하는군요.


"지금 시간이 몇신데 다 자고있고, 지금 면회시간아니야"


하이지의 말에 키자쿠라는 그이 말에 무언가 직감했는지 이렇게 말합니다.


"뭐 그렇게 말할줄알았어. 그런데 지금 안자고 있는 사람 딱 한 사람있는거 같은데?"


그러더니 모자를 깊게 눌러쓰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저 방에 있는 죄수"


그렇게 키자쿠라가 가르킨 방향의 방에 죄수가있었습니다.


키자쿠라의 행동에 하이지는 순간 움찔하더니 키자쿠라를 쳐다보는군요.


그러더니 키자쿠라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까 우리가 차끌고 들어올때 있던거 잠시 보았던거같거든?"


"................................."


하이지는 키자쿠라의 말에 침묵을 하는군요.


그리고 고요한 분위기가 흐르자 하이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형수를 면회한다라.... 마음대로 해라"


그렇게 말하고 사라지는 하이지


그리고 키리기리는 그런 키자쿠라를 보면서 무표정으로 있는군요.


간수들이 키자쿠라가 가르키던 방에서 누군가를 데리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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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시간에 나에게 면회라니... 웃기는군...."


그 감옥에서 나온 사람은 다름아닌 호시 료마였습니다.


그렇게 면회실로 들어간 호시


호시는 처음인지 오랜만인지 면회실에 들어가자 살짝 행동이 느려지는군요.


"흠.... 이런곳이었나?"


호시의 감상평은 짧게 하고 면회실에 들어가자 키자쿠라와 키리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키자쿠라는 그런 호시를 보고 이렇게 말하는군요.


"훗.... 오랜만이군"


"키자쿠라.....너인줄몰랐군..."


아무래도 호시와 키자쿠라는 아는 사이인거같습니다.


그리고 호시는 그런 키자쿠라를 보더니 면회실에서 나가려고하는군요.


"흠..너가 날 부를줄은 몰랐군. 날 잡아들인 사람이라면 더더욱 나가고싶군"


그러자 키자쿠라는 호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어이 호시, 너에게 물어볼게있다"


갑자기 진지해진 키자쿠라의 호시는 뒤들 돌아보는군요.


그리고 그런 모습이 처음인듯 키리기리는 키자쿠라를 보고 놀라는군요.


호시는 그런 키리기리를 보자 키자쿠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 옆에는 딸인가?""


호시의 말에 키자쿠라는 살며시 미소를 지으면서 키리기리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키리기리는 호시의 말에 정색하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말조심하지? 어딜봐서 딸이라는거지?"


키리기리는 화난 목소리로 호시에게 말하자 호시는 반쯤 눈감은 상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후훗... 그런가?"


호시의 말에 키자쿠라는 호탕하게 웃는군요.


"크크크.... 아..너무 웃기네..."


그러자 키리기리는 화난 상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용건만 빨리끝내"


키자쿠라에게 소리지리는 키리기리의 말에 알겠다고 타이르는군요.


그리고 키자쿠라는 호시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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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는 당신과의 관계가 베프입니다.]


[호시는 당신과의 호감도가 90이상이므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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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허탕인가?"


"당신, 왜 그 사람을 부른거지? 애초에 아무것도 얻지못했잖아?"


키리기리의 말에 키자쿠라는 머리를 긁적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흠.....그러게 덕분에 한가지 알게되었지"


키자쿠라가 키리기리에게 말하자 키리기리는 한숨을 쉬는군요.


"하아...그래.. 당신말대로 한가지 알게되었어..."


"후훗... 쿄코짱 역시 똑똑하네"


"당신 제발 그 이름으로 부르지마"


키리기리의 말에 키자쿠라는 미소를 보이는군요.


"뭐 호시가 무언가를 강하게 숨기고 있다. 너도 그걸 알았으면 다행인거지 후훗"


"......................"


"그리고 여기에서 사카쿠라 쥬죠가 죽었다. 이건 명백한 사실인거고"


"......................"


"그런데..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죽였을까인데....?"


"........................."


키자쿠라의 말에 키리기리는 무언가를 말하려고했지만 이내 침묵합니다.


키자쿠라는 말하면서 감옥을 쳐다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너 그러고보니 여기에 친구있다고 하지않았냐?"


키자쿠라의 말에 키리기리는 시선을 회피하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그...그녀는....단지.....불쌍한.....친...."


키리기리는 말을 잇지못하고 가만히 있는군요.


그러자 키자쿠라는 모자를 눌러쓰고 이렇게 말합니다.


"뭐.... 내일 여기에 다시와서 호시랑 최근에 있던 사람을 조사를 해야겠어."


"당신의 그 말에 동의할게. 그리고 난 친구도 볼겸....."


키리기리는 여기에 있는 친구라는 말에 말을 제대로 잇지못하는군요


그리고 키자쿠라는 그런 키리기리에게 내일 다시오자고 다시한번말하는군요.


키자쿠라의 말에 키리기리는 다시 한 번동의를 하는군요.


키자쿠라와 키리기리는 간수들의 배웅을 받으면서 감옥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차에타면서 키자쿠라는 키리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쿄코짱~, 잠시 드를곳이 있어."


"또 술마시려고?"


"아니....나에게 쿄코짱에게 그런 이미지였나?"


"됐어. 빨리가서 쉬고싶어"


"아...한번 쫒아가고싶었는데... 쿄코짱이 피곤해하니 데려다줄게~"


"......................."


"어 쿄코짱? 벌써 조는거야?"


키자쿠라는 졸고있는 키리기리를 보면서 운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사카쿠라 쥬죠의 공안으로 안전하게 송치하는 임무를 실패한 두사람은 감옥에서 멀어졌습니다.


그렇게 차를 운전하는 키자쿠라


그 조수석에서 졸고있는 키리기리


키자쿠라는 감옥에서 무언가 알았는지 졸고있는 키리기리를 보면서 이렇게 다짐합니다.


("진... 난 너의 약속을 끝가지 지킬생각이다.")


("넌 왜 딸을 남기고 죽은거지?")


("딸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있나?")


("난 너가 소중히 하던 그녀를 지킬생각이다.")


("그러므로 너가 억울하게 죽은 이유.... 서서히 밝혀질거같다..")


("물론 내 감이긴 하지만 너의 죽음에 진실이 다가올거같다")


("지켜봐줘.... 진")


그렇게 조용한 차안에서 키자쿠라는 조용히 다짐을 하면서 졸고있는 키리기리의 모습을 보고 미소를 보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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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녀와 함께 행동하는 이유가 있다. 끝


오늘 북은 휴식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