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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알바 끝나고 집에 왔더니 왠 작은 소포하나 도착해 있어서 바로 뜯었다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 도착 소식에 초조해 있던 중... 나도 드디어 왔다...


첫번째 공구에서 간발의 차로 텐코를 놓쳐 두 군데서 하게 됐는데 ㄹㅇ 체감상 4만원은 쓴거 같은데 ㄹㅇ 후회 1도 없음...
진짜 너무 커여운거 아니냐....



오마유메만 5년 팠던 만큼 오마도 구할려했는데... ㄹㅇ 인기 미쳤더라... 그래도 근본 트리오 매우 만족스럽다


이번이 첫 공구였는데 앞으로도 간간히 할 듯

공구 열어준 사람들한테는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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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 없는 단간론파 서적 있는 책꽃이에 깔쌈하게 슛~

이전에 있던 아크릴 스탠드들은 쓰레기통에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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