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가치도 없군요. 실례하겠습니다."


당신의 말에 자리를 박차며 학원장실로 떠난 페코야마.

아무래도 그녀의 협박에 실패한 것같습니다....


End......?


여기서 포기하시겠습니끼?

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