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건..."

"유타 군의 일은 내가 개인적으로 수습하는거지, 학원 측에서 해주는게 아냐. 만약 지금 네가 내 성의를 거절한다면 나도 어쩔 수 없지."

"...죄, 죄송합니다."


당신의 협박에 바로 꼬리를 내려버리는 아사히나.

지금 이 수치만 버티면 유타를 구할 수 있다고 마음먹은 아사히나는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것을 외부에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행동을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