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 미친년은 또 어딜 싸돌아 댕기는건지... 여튼 고맙수. 자, 빨리 가자 이년아."

하시모토씨는 빼애애액 거리는 NI지우에를 효자손으로 채찍질해 몰고 어디론가로 사라집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