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톱밑을 찌르지 않겠다고 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나는 니지우에의 감사인사를 받으며 손톱을 벗기는 도구를 갖고 검지 손가락에 댔다.
"에? 난데스카? 단붕상?"
"니지우에가 손톱 밑을 찌르지 말라메~ 그래서 손톱이 없으면 손톱 밑이 아니잖아."
"호에? 하하하하하...하하.하.하지마세요! 하지말아주세요!살려주세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철컥!
"흐이이잇!!"
팍!
소리와 함깨 장치가 작동했고 니지우에의 손톱이 공중으로 날라간다.
"흐에에에에에!!!"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쾅!
니지우에의 모든 손톱을 벗겼다.
니지우에를 생각해서 뜸들이지 않고 빠르게 벗겨줬다.
손가락이 피로 흥건해졌다.
그리고 손톱이 있던 틈사이로 꼬챙이릉 집어 넣는다.
"히야아아아아아아!!!!!"
"손톱 밑을 쑤시는건 아니잖아^0^"
푸쉭!
찌익!
푸쉭!
찌익!
.......
.......
.....
......
니지우에의 손가락을 전부 너덜너덜하게 만들었다.
찢어진 손가락 살접 사이로 새빨간 살점이 보인다.
이제 뭘하지?
1.찢어진 상처에 솔의 눈 붓기
2.찢어진 상처에 맥콜 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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