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장 위에 서있는 초고교급 듀얼리스트.
잠시 후, 화려한 머리스타일의 모노쿠마가 들어오고, 둘은 듀얼을 시작한다.
하지만 모노쿠마가 준 덱이기에 듀얼리스트의 덱은 완전 잡덱이었다.
어떻게든 자신의 재능을 살려 듀얼을 이어나가보지만 모노쿠마의 덱은 흉악한 정룡덱이었기에 점점 밀려 라이프포인트가 100밖에 남지 않게 된다.
이윽고 자신의 턴이 되고, 듀얼리스트는
로 욕망의 항아리를 뽑고, 이를 이용해 손에 엑조디아를 완성한다.
하지만 갑자기 뒤쪽에서 리얼리스트 모노쿠마들이 나타나 듀얼리스트를 집단린치하고, 모노쿠마들이 사라진곳에 남은건 카드 한장 뿐이었다.
아까 갤떡 돈김에 듀얼리스트로 써봄
이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크
다 금지잖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