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교급 조각가 XXX군이 검정으로 지목되었습니다. 벌칙을 시작합니다.]
[인생 최후의 역작! 모노다비드상]
목에 사슬이 묶인채 거대한 석고통에 담궈진 xxx.
거대한 석고블록이 되버린 그는, 곧바로 사슬에 의해 대성당의 거대한 단상위에 고정된다.
뒤이어 모노쿠마가 거대한 조소도구를 들고 나타난다.
처음에는 가볍게 어깨부분을 조각하는 모노쿠마.
점차 골반, 무릎, 머리부분등 을 조각하며 석고 파편이 그의 살점과 뼛조각에 섞여 흩뿌려진다.
점차 제작속도를 올리며 얼마 지나지 않아 먼지구름에의해 단상위가 보이지 않는 지경이 된다.
먼지구름이 걷히고, 단상위에는 다비드 상의 형태를한 고기뭉치만이 석고에 섞인채 남아있다.
모노쿠마는 고기뭉치의 왼쪽 반신에 검은 페인트를 칠하며 작품을 마무리한다.
[인생 최후의 역작! 모노다비드상]
목에 사슬이 묶인채 거대한 석고통에 담궈진 xxx.
거대한 석고블록이 되버린 그는, 곧바로 사슬에 의해 대성당의 거대한 단상위에 고정된다.
뒤이어 모노쿠마가 거대한 조소도구를 들고 나타난다.
처음에는 가볍게 어깨부분을 조각하는 모노쿠마.
점차 골반, 무릎, 머리부분등 을 조각하며 석고 파편이 그의 살점과 뼛조각에 섞여 흩뿌려진다.
점차 제작속도를 올리며 얼마 지나지 않아 먼지구름에의해 단상위가 보이지 않는 지경이 된다.
먼지구름이 걷히고, 단상위에는 다비드 상의 형태를한 고기뭉치만이 석고에 섞인채 남아있다.
모노쿠마는 고기뭉치의 왼쪽 반신에 검은 페인트를 칠하며 작품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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