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 하고 있던거 가져온거라 글이 개판임


초고교급 제빵사 처형(통칭은 그 로 통일)


<(제빵사 이름)의 ??식빵 만들기!>


그는 어느 철판 위에 앉아있고, 갑자기 철판이 뒤를 향해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다가 거대한 벽에 부딪힌다.

돌진하는 속도와 힘을 이기지 못해 쓰러졌던 그의 주변에는 방금 부딪힌 벽 바로 옆부터 같은 벽이 양쪽으로 늘어서있고,

그 한참 앞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위쪽에 EXIT라고 쓰여진 패널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 후 패널이 한 칸 더 내려가며 화면에 60초 타이머가 뜸과 동시에

천천히 위에서 커다란 무언가가 내려온다. 그제서야 그는 이 장소가 거대한 오븐임을 깨닫고 EXIT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저 위의 천장이 군데군데 열리며 식빵들이 떨어져 내리기 시작한다.

그는 그 식빵들을 피하며 달리려 하지만 허약한 체력으로 인해 자꾸 넘어지고, 설상가상으로 처음엔 차가웠던 철판이 점점 가열되며 다리에 많은 화상을 입게 된다.

그렇게 휘청이며 간신히 출구가 가까이 보이자 그는 안심하지만, 벌써 거의 다 내려온 철판때문에 계속 달릴 수밖에 없었고,

그는 출구 앞에 떨어진 식빵에 깔리게 된다.(식빵인 줄 알았으나 직육면체 모양의 강철에다가 반죽을 붙인것 뿐이었음)

그리고 그대로 문은 닫히고, 조리가 다 된 식빵들을 꺼낸 거대 모노쿠마는 핑크색 시럽(?)이 묻은 식빵을 가장 먼저 맛있게 먹는다.

그 식빵이 있던 자리엔 그저 핑크색의 무언가가 남아있을 뿐이다..



다 적고 보니까 ㄹㅇ 현실성 없고 가독성도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