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굉장히 크나큰 "분기점"이 있을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복선을 놓치지 않는다면 굉장히 큰 변화가 있을 것이고, 복선을 놓친다면 기존에 구상한 엔딩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여기서 엔딩이란 3챕이 아닌 모든 '오마북 챕터'를 말미암아 부르는 명칭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진행자가 거의 알려주다시피 하겠습니다.

2. 진행자가 약간 대놓고 복선을 깔아놓습니다.

3. 글에 숨겨져서 복선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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