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환논파:칸코쿠에서의 살인학급생활
나는 일본의 키보가미네 학원을 동경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능력도 그저그런데다 일본어도 할줄 모르는 구제불능이었다 도데체 일본의 희망봉학원에 입학할수있을리가 없었다 하지만.....!
행 운남:일단 나를 소개하자면 나같은 녀석은 한글을 뗀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나 할까 후후 그런 녀석이 왜 자신을 설명하고 있느냐고? 그건 바로 한국에서도 희망봉학원에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진 희망봉학교(한국의 정서에 맞게 학교이다)가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그리고 바로 그곳에 초고교급 행운으로 발탁됐지 아마도 그건 내가 평소에 어른공경이라던가 착한일들을 일상과도같이 선행한데다가 여러신들께 매일같이 기도를 올렸기 덕분이겠지 나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어 헤헤
그렇게 나는 희망봉학교 앞에 서있다
행 운남:오우 한번 해보는거야 두근거리는걸
그렇게 꿈과 희망이 넘쳐야할 학교 생활이 곧 짓밟히직전인줄도 모르고 나는 터질거같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한채 입이 귀에 걸리게 웃어대며 대문을 열었다 그안엔 문이 하나가 더있었고 나는 심호흡을 했다
행 운남:오오 좋아 가보는거야!
벌컥!
행 운남:여어 모두들 반가워 잘지내보자~!
그리고 그곳엔 그들이 있었다
???:그 토나오는 말투는 뭐냐고? 오타쿠 새끼야?
히익!
제일 먼저 들려온 소리에 나는 실감했다
행 운남:(마...맞다 이곳은 일본이 아니지 일본감성이 통할리가 없어 희망봉이란생각에 섯불렀다! 실수다!)
행 운남:그치만 모처럼의 희망봉 생활인걸 하하 좀 너그럽게 이해하라고 후후...
???:너같은 구역질나는 말투를 쓰는 놈과 친하게 지낼 생각은 없어
???:동감이야
행 운남:(아차! 크...큰일이다 여론이 나쁜 방향으로 몰리고 있어 이러다간 왕따 확정이라고! 생각해내자! 생각해내는거야!)
행 운남:사...사실 농담이야 이런게 요즘 인싸들의 유행어 같은거라고
???:뭐 그정도면 합격점일지도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이미 우리들과 동지라고 넌
행 운남:(뭐가 어떻게 된거지?)
???:당황하는것도 이해는 가 우리들은 제일 마지막에 오는 녀석을 테스트 해보기로 했지 그게 바로 너인거고 그정도면 제법이야
행 운남:뭐...뭣? 젠장 정말인거냐고~(감동이다 감동이야 이정도면 실제 희망봉학원이 남부럽지 않겠어!)
???:그럼 이렇게 다모인거 서로 자기 소개를 해보실까
행 운남:좋다고 해보는거야!
그렇게 들떠있었는데 뭔가 이질감이 들었다
행 운남:(그...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위화감이 든다 뭐지)
그리고 이윽고 나는 내가 느낀 감정을 이해할수 있었다
행 운남:여자가 없어... 학교생활의 꽃이라 할수있는 여자애들이 없다고!
???:나도 그래서 통탄스러울 따름이야
행 운남:넌?
???:아 내소개는 아직이었나 소개할게 나는 초고교급 멋쟁이로 이학교에 입학하게된 존 멋남 이라고해 잘부탁해
행 운남:앗! 나야말로 잘부탁해 내이름은 초고교급 행운으로 이학교에 입학하게된 행운남이야
그렇게 둘은 악수했다
행운남: 실례지만 너의 재능에 관해서 라던가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을까?
존 멋남:물론이야 일단 이야기를 하려면 아기때로 거슬러가 나는 태어나고 아기일때부터 사람들에게 주목받았지 그덕에 나는 기억도 나지않는 시절부터 모델일을 시작하게 됐지 아기옷 모델부터 시작해서 성장하며 여러 모델일등을 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게돼 이학교에 뽑힌거같아
행 운남:(나랑은 비교도 안됄정도로 빛이 나는 녀석이네 하지만 그렇다고 기죽을수야 없지)나는 뭐 이렇다할만큼 설명할건 없어 평범하게 살아왔지만 대신에 누구보다도 투지가 불타오르는게 장점이랄까
존 멋남:그래 기대할게 너의 활약상
그렇게 나는 다음 상대를 물색했다
나는 일본의 키보가미네 학원을 동경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능력도 그저그런데다 일본어도 할줄 모르는 구제불능이었다 도데체 일본의 희망봉학원에 입학할수있을리가 없었다 하지만.....!
행 운남:일단 나를 소개하자면 나같은 녀석은 한글을 뗀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나 할까 후후 그런 녀석이 왜 자신을 설명하고 있느냐고? 그건 바로 한국에서도 희망봉학원에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진 희망봉학교(한국의 정서에 맞게 학교이다)가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그리고 바로 그곳에 초고교급 행운으로 발탁됐지 아마도 그건 내가 평소에 어른공경이라던가 착한일들을 일상과도같이 선행한데다가 여러신들께 매일같이 기도를 올렸기 덕분이겠지 나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어 헤헤
그렇게 나는 희망봉학교 앞에 서있다
행 운남:오우 한번 해보는거야 두근거리는걸
그렇게 꿈과 희망이 넘쳐야할 학교 생활이 곧 짓밟히직전인줄도 모르고 나는 터질거같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한채 입이 귀에 걸리게 웃어대며 대문을 열었다 그안엔 문이 하나가 더있었고 나는 심호흡을 했다
행 운남:오오 좋아 가보는거야!
벌컥!
행 운남:여어 모두들 반가워 잘지내보자~!
그리고 그곳엔 그들이 있었다
???:그 토나오는 말투는 뭐냐고? 오타쿠 새끼야?
히익!
제일 먼저 들려온 소리에 나는 실감했다
행 운남:(마...맞다 이곳은 일본이 아니지 일본감성이 통할리가 없어 희망봉이란생각에 섯불렀다! 실수다!)
행 운남:그치만 모처럼의 희망봉 생활인걸 하하 좀 너그럽게 이해하라고 후후...
???:너같은 구역질나는 말투를 쓰는 놈과 친하게 지낼 생각은 없어
???:동감이야
행 운남:(아차! 크...큰일이다 여론이 나쁜 방향으로 몰리고 있어 이러다간 왕따 확정이라고! 생각해내자! 생각해내는거야!)
행 운남:사...사실 농담이야 이런게 요즘 인싸들의 유행어 같은거라고
???:뭐 그정도면 합격점일지도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이미 우리들과 동지라고 넌
행 운남:(뭐가 어떻게 된거지?)
???:당황하는것도 이해는 가 우리들은 제일 마지막에 오는 녀석을 테스트 해보기로 했지 그게 바로 너인거고 그정도면 제법이야
행 운남:뭐...뭣? 젠장 정말인거냐고~(감동이다 감동이야 이정도면 실제 희망봉학원이 남부럽지 않겠어!)
???:그럼 이렇게 다모인거 서로 자기 소개를 해보실까
행 운남:좋다고 해보는거야!
그렇게 들떠있었는데 뭔가 이질감이 들었다
행 운남:(그...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위화감이 든다 뭐지)
그리고 이윽고 나는 내가 느낀 감정을 이해할수 있었다
행 운남:여자가 없어... 학교생활의 꽃이라 할수있는 여자애들이 없다고!
???:나도 그래서 통탄스러울 따름이야
행 운남:넌?
???:아 내소개는 아직이었나 소개할게 나는 초고교급 멋쟁이로 이학교에 입학하게된 존 멋남 이라고해 잘부탁해
행 운남:앗! 나야말로 잘부탁해 내이름은 초고교급 행운으로 이학교에 입학하게된 행운남이야
그렇게 둘은 악수했다
행운남: 실례지만 너의 재능에 관해서 라던가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을까?
존 멋남:물론이야 일단 이야기를 하려면 아기때로 거슬러가 나는 태어나고 아기일때부터 사람들에게 주목받았지 그덕에 나는 기억도 나지않는 시절부터 모델일을 시작하게 됐지 아기옷 모델부터 시작해서 성장하며 여러 모델일등을 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게돼 이학교에 뽑힌거같아
행 운남:(나랑은 비교도 안됄정도로 빛이 나는 녀석이네 하지만 그렇다고 기죽을수야 없지)나는 뭐 이렇다할만큼 설명할건 없어 평범하게 살아왔지만 대신에 누구보다도 투지가 불타오르는게 장점이랄까
존 멋남:그래 기대할게 너의 활약상
그렇게 나는 다음 상대를 물색했다
크크크.. 좋은 소설 이시군요 하가쿠레후장보지맛님.. - dc App
나가디져
질투는 금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