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말로 고마워! 이런 계획에 조수로써 동참할 수 있다니. 아아... 난 어쩜 이리 운이 좋을까...."


당신의 말에 진심으로 감사해하는 코마에다.

이쯤되면 무서울 정도군요.

당신과 코마에다는 당신의 박스를 챙긴채 창고를 나와 각자의 개인실로 돌아갔습니다.

우선 당신의 개인실에 박스를 보관하기로 한 당신은 침대에 누워 계획을 좀더 자세히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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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새벽.

그누구보다도 빠르게 일어난 당신은 무엇을 할 지 고민중입니다.


[행동을 제시해주세요]